이미지 확대보기문혜영, 부진희(공예지도사) 강사의 지도로 그림책과 관련하여 생활 공예품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오는 22일까지 총 4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첫 시간에는‘나에게 정원이 있다면’을 읽고, 자신만의 정원을 어떻게 꾸며볼지 서로 이야기를 나눈 후 다육이 화분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내 손으로 직접 공예품을 만들어보면서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참가자 전원은 사전에 발열 체크와 손 소독 후 마스크를 착용하여 수업에 참여했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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