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9일부터 20일간 캠퍼스별로 진행된 이번 감성지원 프로그램은 △경기도 양주 메트로폴캠퍼스 ‘의사소통과 관계 이해’ △강원도 고성 글로벌캠퍼스 ‘가죽공예’ △원주 메디컬캠퍼스 ‘아로마테라피’ 등이며, 280여 명이 참가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였다.
‘아로마테라피’ 프로그램에 참가한 보건관리학과 4학년 학생은 “곧 있을 자격증 국가시험과 기말고사로 스트레스가 많이 쌓였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으로 시험의 압박감을 날려버렸다.”며, 다시 학업에 집중하여 좋은 결과를 얻겠다고 말했다.
‘취업사관학교’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경동대는, 지난해 말 교육부 대학알리미 정보공시에서 졸업생 취업률 전국 207개 4년제 대학 중 1위를 기록하였다. 학교 관계자는 교내 학생상담센터의 각종 감성지원 프로그램들도 큰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나영선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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