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서동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도서관․박물관․미술관을 통해 문화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1관 1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 전시회에 서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동아리인 ‘그림 그리는 사람들’ 회원들이 펜드로잉과 보태니컬아트(식물을 주재로 다양하게 표현하는 예술) 등 다양한 작품 50여 점을 선보인다.
이 동아리는 지역주민 1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전시회를 위해 지난 6월부터 매주 전문 강사와 함께 실력을 갈고 닦았다.
강성녀 서동도서관장은 “이 전시회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위로가 되고, 힐링을 제공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성수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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