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로 매년 700~800여명의 청소년들이 입시·진학·취업 등의 정보를 얻기 위해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와 참여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한다.
올해 행사는 진로(입시·취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하며 도내 31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센터 포함)와 청소년 전문 진로 기관 등이 참여한다.
도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와 관련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코로나19가 교육 패러다임 변화의 물결을 반영하는 계기가 된 만큼 온라인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근아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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