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강원도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16142847058083233fa314327115186235.jpg&nmt=29)
교원·지방공무원·교육공무직 40명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강원교육정책의 학교현장 안착 정도를 수시로 진단하고, 정책 수립 및 이행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한다.
현장 전문가 모니터단은 대상 정책에 대해 소속 학교 및 인근학교의 의견을 모니터링한 후 그 결과를 온라인 설문시스템으로 제출한다. 5월부터 진행된 1차 모니터링 과제는 ‘코로나19에 따른 원격수업 운영 및 교육활동, 교직원 연수 혁신’으로 결과는 정책개선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정책의 중심은 현장에 있다는 믿음으로 교직원의 다양한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현장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황해운 글로벌에듀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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