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수험생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기 위한 조치로, 시험장을 10곳에서 양덕여중을 추가하여 11곳으로 늘렸다.
교육부는 4일 오후 차관 주재 영상회의 후 다시 확산되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24명의 시험실 인원을 20명으로 줄여 수험생의 이격 거리를 더 넓히도록 했다.
도교육청은 필기시험 장소에 양덕여중이 추가되면서 일부 수험생들의 시험장과 시험실 변경이 불가피하여 변경 공고를 냈다.
따라서 6월 1일~4일까지 수험표를 출력한 응시생은 시험장소가 변경될 수 있어 수험표를 새로 출력해야 한다.
경남교육청 관계자는 “수험생의 안전을 위하여 필기시험장소를 늘렸다. 수험생은 변경된 장소를 반드시 확인하여 시험 당일 차질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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