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울산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60113442001456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시교육청은 울산시청,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스쿨존 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장소 선정을 위한 합동 현장점검을 6월중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합동점검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적극 반영하고자 실시하는 것으로, 이에 앞서 지난 3월에 교육청에서 초등학교와 특수학교를 대상으로 스쿨존 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수요조사 결과 76교에서 190개소에 설치를 희망했으며 학교 의견 청취, 교통사고 위험 지역 등 종합적인 분석을 통해 설치 장소를 결정해 행정 절차를 거쳐 올해 안에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무인단속카메라는 총 79개소에 설치되며, 총 33억2천만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시교육청은 “유관기관과 스쿨존 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의와 활동을 추진 할 것”이라며 운전자의 스쿨존 내에서의 안전 운전을 당부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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