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서울시교육청]](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522121136068873233fa3143121162107220.jpg&nmt=29)
지난 20일 등교수업이 순차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코로나 팬데믹 시대의 대한민국 등교수업에 대하여 BBC를 비롯하여 AFP, AP, 아사히, 싱가포르 방송 등 세계 언론의 취재 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이미 지난 4월 9일 고등학교 3학년, 중학교 3학년부터 시작된 온라인 개학에서 국내 언론 뿐 아니라 BBC, 로이터 등 해외 언론이 한국의 원격수업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이고 직접 현장을 취재하며 많은 보도를 한 바 있다.
이미 대한민국의 방역 대책이 K-방역으로 불리며 세계의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원격수업과 함께 이번 등교수업은 ‘K-에듀’로 새로운 교육의 미래를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학생 등교수업 운영방안’을 통하여 학생의 안전과 교육을 위한 수업 운영 방안을 제시하였으며, 이러한 시도는 코로나로 문을 닫은 다른 나라의 학교 교육에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교육청은 세계화 시대의 교육을 선도한다는 책무성을 갖고 국내외 언론 매체와 적극 협력하여 서울교육 뿐 아니라 한국교육의 우수성을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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