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TV뉴스 황해운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1일 조희연 교육감의 명의로 입장문을 발표하고, 13일 예정되어 있는 고3 학생의 등교 개학을 이태원 코로나19 집단 확진자 발생일인 5월 5일로부터 잠복기인 2주 후, 5월 20일에 다시금 등교 여부에 대하여 논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생활속방역으로 전화되며 지난 5월 4일 교육부가 발표하였던 순차적 등교 개학에 대해, 상황의 추이를 보고 등교수업의 순차적 연기를 제안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