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코로나19로 영향받는 지역 경기 침체에 울산교육청 나서다

노옥희 교육감, 직원들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 간 울산 관내 식당을 찾아...

2020-03-20 19:03:29

[사진=울산교육청]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울산교육청]
[키즈TV뉴스 황해운 기자] 코로나19사태로 사회적 거리를 두고자 외출과 외식이 자제되면서 식당가의 매출도 크게 줄고, 특히 확진자가 다녀간 곳은 상황이 더욱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지난 19일 노옥희 교육감은 현장고민을 함께 나누고자, 직원들과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 간 울산 관내 식당을 찾아 오찬을 가졌다.
확진자가 방문한 지역 및 상가는 전문적인 소독 방역이 실시되고, 임시 폐쇄가 이루어진다. 질병관리본부에 의하면 소독 후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멸하므로 이틀 후는 영업을 재개하여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한편 식당 운영자는 위생과 안전에 더욱 신경 써 방역을 철저히 하지만, 위험지역으로 한번 낙인이 찍히게 되면 상권 회복이 어렵다고 전했다.

노 교육감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더라도 방역소독을 거쳐 안심하게 식사할 수 있다는 점을 울산교육가족에게 적극 안내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고민을 함께 하겠다. ” 고 말했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