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어 능력 시험 3급 이상으로 의사소통이 가능하고 한국에 거주한 지 3년 이상 된 출신국 결혼 이주여성과 고려인 여성들이 산모들을 돕는다.
돌보미는 가정당 70시간 이내 이용할 수 있고 식사 등 영양·건강 관리, 산모와 신생아 세탁물 관리, 신상아 목욕 등을 돕고 기본 예방 접종 등 육아 정보도 제공한다.
북구 건강 가정·다문화 가족 지원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이용료는 무료이며, 신청과 서비스 이용은 연중 가능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0년 시작했으며 지난해에는 129가정이 서비스를 이용한 바 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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