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이의경 식약처장, 달걀 산란일자 표시 어린이집·마트 점검

2020-01-19 22:20:55

[사진=클립아트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키즈TV뉴스 오수현 기자]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달걀 소비가 늘어나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6일 대형마트와 어린이집을 찾아, 달걀 산란일자 표시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 시행된 산란일자 표시제는 달걀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더 많은 달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달걀 껍데기에 산란일자 4자리 숫자를 포함해 생산자 고유번호(5자리), 사육환경번호(1자리) 순서로 총 10자리가 표시된다.
특히 이 처장은 어린이집에 방문해 어린이 급식에서 빠질 수 없는 식재료인 달걀이 제도 시행 이후 실제로 신선해졌는지 의견을 들었다. 구입 후에는 냉장 보관하는 등 식품 안전관리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처장은 “산란일자 표시제 시행으로 국민 식탁의 안전 수준이 한 단계 높아진 만큼, 앞으로도 국민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키즈TV뉴스 기자 osh@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