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하선의 동생은 화요일인 십이 일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그리고 십사 일 발인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불과 그의 나이 31살이다.
앞서 박하선은 한 방송을 통해 “제 동생은 조금 아픈 친구”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집이 서울인데 동생이 문을 잠그지 않으면 나가서 포항, 부산에서 찾아오기도 했다”고 전했다.
박하선은 “그때마다 늦어도 48시간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게 도와준 경찰 덕분에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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