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그가 웨딩마치를 울린다는 소식이 보도가 된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이상미 결혼이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십일 일 복수매체는 일제히 이상미가 다음 주 토요일 혼인예식을 치른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녀의 결혼 상대방은 올해 서른 일곱인 그녀보다 네 살 나이 어린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이상미는 지금으로부터 오년 전 이미 결혼을 했으나 이 년 후 파경을 경험한 상처가 있다.
최근 그녀는 매체 인터뷰를 통해 “어느 순간 ‘내가 세운 시간표대로 인생이 흐르지 않는데, 시간표를 세우느라 너무 많은 강박에 빠져 있다’는 걸 깨닫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지 않게 됐다”며 “내가 바라는 가치와 목표가 맞는지 확인하면서 ‘N잡러’로 꾸준히 걸어가는 게 지금의 유일한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상미는 2005년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를 통해 대상을 수상, 그 후 앨범을 냈고, 리포터 등 다 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