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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자 아들, “어떤 것이라도 해서 살리려고 했다”... 당시 그녀 말 들어보니

2019-10-30 22: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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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탤런트 사미자 아들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함을 내비치고 있다.

앞서 엠비앤 ‘모던패밀리’를 통해 사미자는 암에 걸린 아들의 건강상태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을 받았다.
이에 사미자는 “아들이 현재는 회복 중이다”라며 “암이 수술을 하면 후유증도 있다. 그래서 몸에 좋다는 것을 다 시도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사미자는 “아들이 살수만 있다면 내가 어떤 것이라도 해서 살리려고 했었다”라고 말을 했다.

그녀는 “그로 인해 사람들을 만나기 싫었다. 하지만 이러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사람들을 만나고 하니 나도 명량해졌다”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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