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그녀가 요즈음 평점 테러를 당하는 등 극과 극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한 느낌을 적은 이후 부터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김나정 아나운서가 장악을 하고 있는 등 여러 사람들의 눈과 귀를 블랙홀처럼 끌어들이고 있다.
김나정 아나운서는 오늘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에서 그 영화를 관람한 것에 관련해 느낀점을 적었다.
그녀는 작품 속 주인공이 자신이 생활하면서 겪고 있는 모든 것들에 대해 억울, 부당하게 느낀다면 정말 우울해질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김나정 아나운서는 여성으로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것들이 충분한데도, 좋지 않은 것들에만 포커스를 맞춘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이 글에 대해서 그 동안 이 작품에 대해 비판을 해온 사람들은 그녀의 의견에 동조를 하는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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