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패리스 힐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녀는 달이 쫓아다녔고 별들이 바라던 타입의 소녀였다... (She was the type of girl the Moon chased and the stars wished for...)”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지난 8월 6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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