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의 한 40대 여성이 소화불량과 만성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고 신경과 의사와 영양사가 미네랄 워터를 마실 것을 권유해 하루 3L씩 4주간 미네랄 워터를 음용한 이후 변화된 모습이 공개됐다.
당 이용율이 떨어지면 피로함이 유발되고 남은 당은 지방을 쌓이게 해 비만을 초래하며 다이어트에도 악영향을 미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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