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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린다’ 서핑 경력 16년차 1세대 서퍼인...

2019-08-10 03:05:42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바다가 들린다'는 ‘드라이브 명소’ ‘천혜의 바닷길’로 잘 알려진 동해안 7번 국도를 새롭게 탐험하는 리얼 로드 프로그램. 지난 3일 MBN 이적 후 첫 예능인 ‘자연스럽게’를 선보인 유일용 PD가 연출한 4부작 시즌제 프로젝트로, 캠핑카를 타고 7번 국도를 따라가며 캠핑과 서핑을 즐기는 국내 여행기를 담아낼 전망이다.


서핑 경력 16년차 1세대 서퍼인 김진원은 진정한 서핑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드라마 ‘백일의 낭군님’ ‘어비스’ 등에 출연했던 한소희는 ‘바다가 들린다’로 첫 리얼리티 예능에 나선다.


이들 서핑 크루들은 동해안의 숨겨진 바다와 명소 등을 보여주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여행 코스로 대리 만족 판타지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셀럽 서퍼들의 리얼 서핑 입문서로 구성돼, 최근 젊은 세대에게 각광받는 서핑을 이들만의 힙한 스포츠가 아닌 다양한 연령대에서 즐길 수 있는 이색 문화로 소개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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