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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상미는 상원이가 금희 자유롭게 만날까봐...

2019-08-10 02:51:13

사진=KBS1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1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7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72회’에서는 금주(나혜미)는 남동생 금동(서벽준)과 수연(배우희)이 함게 자고 있는 걸 발견하고 충격을 받았다.


준호는 상미에게 “처남 정말 저대로 놔둘 거예요” 하며 묻는다.


상미는 “상원이가 금희 자유롭게 만날까봐 불안해서 그래요”하고 되묻는다.


그때 진수연(배우희)이 "언니 물 드실래요?"라고 분위기를 전환했고 왕금주는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얼음물 좀 갖다줄래?"라고 한 뒤 "엄마, 내가 아까 수연이 방에..."라고 크게 소리쳐 운을 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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