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7일 허지웅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병이라며 오빠가 나으면 우리 아빠도 나을 수 있을 거 같다 말했던 아이야. 나 이제 멀쩡하다. 근육맨이다. 아빠 소식 전해줘. 오빠는 앞으로도 건강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근황을 알렸다.
또한 허지웅은 지난 1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도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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