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6일 노지훈이 SNS에 “야이야야 내 나이가 어때서(30살) 난 이제 지쳤어요 땡벌~~ 꼬꼬마 막내 노지훈입니다(긴장한거봐 ㅋㅋ)”라는 내용으로 새로운 글을 사진과 함께 게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잘생겼다~~”, “지후니~~마니 긴강 했넹”, “긴장한게 티나서 귀여워요”, “형 인스타 축하안해주??^^~”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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