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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팔라우 편에서 황금배지를 획득했던 만큼...

2019-08-09 14: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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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목)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101회에서는 김새론이 전남 완도에서 부시리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김새론은 출항지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끓인 누룽지를 챙겨 먹으며 체력을 충전하는 등 낚시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펼쳤다고 한다.


철저한 준비와 굳은 각오에도 낚시 일생일대의 큰 위기를 맞게 됐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세찬 비바람이 쉼 없이 몰아치는 기상 악화로 배가 심하게 흔들리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극심한 멀미에 시달리게 된 것.


김새론은 “토할 거 같아요. 찍으면 안 돼요, 알았죠?”라며 제작진에게 신신당부하기에 이르렀다고.


팔라우 편에서 황금배지를 획득했던 만큼 김새론이 완도에서 비바람과 멀미라는 고충을 이겨내고 두 번째 황금배지를 품에 안을 수 있을지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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