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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시골 마을에 도착해서도 한 폭의 ...

2019-08-09 09:28:04

사진=MBN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N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방송 '자연스럽게' 첫 방송에서는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 네 사람이 구례의 한 마을에서 세컨드 하우스를 보러 다니는 모습이 나왔다. 가족들에게 독립선언을 한 후 구례로 떠난 배우 전인화는 "드디어 나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향해간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시골 마을에 도착해서도 "한 폭의 그림 같다"며 풍경을 보며 감동했다.


하지만 거의 무너져 내릴 듯한 폐가들을 보고 전인화는 "사람이 살지 않으니 집마저도 생명력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야생 동물은 혹시 안 나와요?"라고 질문하며 겁을 잔뜩 먹기도 했지만 "자연스럽게 계시면, 공격하지 않는다"는 말에 다소 안심했다.


그러나 곧 음식을 만들고 동네 이웃들을 초대하는 등 친화력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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