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이경은 “최근 이국주 씨 집에서 새벽에 나오는 게 목격됐는데 공개 연애 할 생각이 있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저는 그럴 일 절대 없다”고 답하며 금지어를 말해 물대포를 맞았다.
이이경은 "그럴 일 절대 없고..."라고 말하더니 이내 "죄송하다. 인정하겠다. 사랑이 죄는 아니지 않냐"라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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