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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송은이는 현재 엄마 집에서 얹혀살고...

2019-08-08 07:25:05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홈즈` 지난 방송에서는 ‘주거 겸 목공 작업실’을 구하는 의뢰인들이 등장했다.


소가구 위주의 목공소 창업을 앞둔 이들은 작업의 특성상 목공소에서 발생하는 소음이 가능한 동네로 원활한 환기 시설, 목재의 상하차를 위한 1톤 트럭 진입로가 확보된 곳을 원했다.


주 두 팀은 각각 '자두나무 공방집'과 '공방신기 3층집'을 소개하며 4일 방송에도 엄청난 매물이 기다리고 있다고 예고한 바 있다.


먼저 덕팀의 송은이와 김숙, 임성빈 소장은 파주 헤이리 중심부에 위치한 매물을 선보이며 의뢰인들을 위한 빅픽처를 제안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파주시 다율동을 찾은 세 사람은 집 주인이 셀프 인테리어로 새 단장한 쌍둥이 단독 주택을 소개한다.


평범함을 거부한 채 방마다 다양한 콘셉트로 꾸며놓은 집 주인의 솜씨에 덕팀 코디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송은이는 “현재 엄마 집에서 얹혀살고 있으며 단 한 번도 독립해 본 적 없다! 나는 캥거루다”라고 공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덧붙여 “저는 혼자 살지 않아요. ‘나 혼자 산다,’ 에서 제발 그만 연락하세요”라고 말하자, 당황한 박나래가 대신 급하게 사과(?)하며 큰 웃음을 자아냈다.


송은이는 "내 안에 승부욕이 있다는 걸 방송 27년 만에 알았다"며 매 순간 매물 소개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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