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송은이는 “청하는 어머니에게 용돈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고 청하는 “최근엔 제가 조금씩 관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MC 송은이는 청하에게 “자신의 이름을 검색해보지 않느냐”라고 질문했다.
“제 친구가 너무 팬이었다”라며 “학알을 만들어 들고 강남으로 갔는데 한 50명이 이상은 씨 집 앞에 있었다”라고 당시 상황을 말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