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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1승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고 소망했다...

2019-08-07 11:08:03

KBS2불후의명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2불후의명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는 '명품 발라더' 김범수 특집으로 꾸며져 벤, 닐로, 이창민, 그룹 EXID 솔지, 길구봉구, 박시환이 출연해 치열한 승부를 겨뤘다.


솔지는 ‘불후의 명곡’에 3년 만에 출연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솔지는 “김범수 편에 꼭 나오고 싶었다”며 “(김범수 선배는) 노래를 너무 잘하시고, 다부지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1승이라도 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벤은 '헤어져줘서 고마워'가 경험담이라고 밝혔다.


벤은 "처음엔 몰랐다가 곡을 받고 가사를 봤는데 희한하게 어디서 많이 들어본 내용 같더라. 내 얘기 같은데 맞냐고 바이브 재현 씨한테 여쭤봤는데 사석에서 한 제 얘기를 듣고 썼다고 하더라. 녹음을 하면서 너무 많이 울었다"고 전했다.


곧바로 감성적인 듀엣 무대가 이어졌다.


이들은 청아하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좌중을 압도했지만 닐로의 독주를 막을 수는 없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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