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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 따러 가세’ 주인공은 송가인을 발견하자마자 끌어안으며 눈물을...

2019-08-06 18:04:10

TV조선뽕따러가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조선뽕따러가세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TV CHOSUN ‘뽕 따러 가세’ 송가인이 힘들었던 무명시절 자주 가던 단골가게를 다시 찾아가 추억을 나누며 안방극장을 감동과 웃음으로 물들인다.


송가인은 육회집을 급습했다.


주인공은 송가인을 발견하자마자 끌어안으며 눈물을 쏟았다.


쇼핑을 즐기던 시민들은 송가인을 보고 “실물이 너무 예쁘다”면서 반가워했고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찍기에 바빴다.


두 사람은 협소한 공간 제약도 아랑곳 않은 채 흥 부스터를 가동시켜 목이 터지라고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무아지경 막춤 퍼레이드를 펼쳐내며 응원을 전했던 터. 두 사람은 줄어든 손님에 시름 하는 고속터미널 소상공인들을 직접 만나 노래를 불러주며 이들의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 요정’의 면모로 현장을 들뜨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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