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캐서린 맥피가 게시한 최근 게시물에는 “Who wants to be my guest the next time I take a heli?...because quite frankly Wilma seems unenthus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캐서린 맥피는 지난 8월 2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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