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종합

‘휴먼다큐사람이좋다’ 셰프 남편인 레이먼 킴 못지않은...

2019-08-05 20:11:10

사람이좋다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람이좋다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30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의 7년차 결혼 생활이 공개됐다.


중견 배우이자 아내, 엄마로 살아가는 김지우는 언제나 열정이 넘쳤다.


17살 나이에 데뷔했지만 불러주는 작품이 없어 불안한 미래를 걱정하던 그녀는 뮤지컬배우로 인정받기 위해 여전히 열심히 연습중이었다.


“방송에 나오던 사람이 왜 뮤지컬에?”라는 반응을 이겨내기 위해 여전히 노래 레슨을 받고 있었던 것.


김지우는 열혈 주부, 엄마로서의 삶도 공개했다.


셰프 남편인 레이먼 킴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으며, 레이먼 킴 또한 "이 사람도 한식은 잘 한다. 루아가 파스타는 제 걸 먹는데 한식은 엄마 걸 먹는다"라고 인정했다.


김지우는 레이먼킴에게 두 번이나 퇴짜를 맞았다고 당시를 떠올렸고, 레이먼 킴은 “그럴 수밖에 없었다. 한번은 일이었고, 또 한번은 수도가 터졌다”고 해명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Pension Economy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epic-Life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