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8시 55분에도 구해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우아아 너무 멋져”, “주몽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기대!”, “칼각이네요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은 앞선 7월 29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근황을 공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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