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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 시사풍자는 그것에 대한 책임도 출연자가...

2019-08-04 13:47:10

사진=KBS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제공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박형근 PD는 “이태선 밴드 잘해줬고 상징적이지만 너무 익숙해졌다. 이태선 밴드의 문제가 아니라 구성의 문제”라고 말했다.


시사 풍자에 대한 이야기도 덧붙여졌다.


“시사 풍자는 되게 어려운 코미디”라며 “가볍게 지나면 수박겉핥기라는 표현을 들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시사풍자는 그것에 대한 책임도 출연자가 져야 했기 때문에 잘 하기 어려웠다”면서도 “틀을 깨보고 싶었다”며 “수위는 조금씩 조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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