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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초록빛 싱그러움 대잔치 "내가 그린 그림은 그린"

2019-08-03 19:58:09

소녀시대효연(사진=인스타그램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소녀시대효연(사진=인스타그램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싱그러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월 31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그린 그림은 그린이다. 안그린그림도 그린이다. 너 또한 자연이다 화이팅!”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연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는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두색 니트에 같은 계열 컬러의 치마를 매치한 그는 초록빛 싱그러움을 뽐내고 있다.


한편 효연은 지난달 20일 세 번째 디지털 싱글 ‘Badster’를 발표, 솔로 활동 중이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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