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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맛’ 이형철은 요트를 정박한 후 지난...

2019-08-03 0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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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설렘을 전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오창석-이채은, 고주원-김보미, 이형철-신주리, 숙행-이종현 등 각양각색 매력을 가진 커플들이 진정성 가득한 리얼 ‘썸’ 스토리를 펼쳐내며 보는 이의 심장을 간질이고 있다.


신주리는 경상남도 고성으로 장기 출장 간 이형철을 만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고성에 내려갔다.


이형철은 먼 곳까지 찾아와 준 신주리에게 고마워하며 럭셔리 요트투어 데이트를 야심차게 선보였다.


이형철은 요트를 정박한 후 지난 번 신주리의 요리에 화답하듯 신주리 만을 위한 정성가득 핫도그를 만들어 또 한 번의 심쿵 모먼트를 완성했다.


간식 타임 후 두 사람은 함께 보드게임을 즐기다 어부바를 하더니 첫 입맞춤이라는 초고속 스킨십 진도로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이형철과 신주리는 바다 위를 항해하는 그림 같은 요트에 누워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나란히 누워 눈을 붙이는 등 요트투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 패널들은 “저런 게 진짜 휴가다”, “ 영화의 한 장면 같다” 라며 부러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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