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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션한 남편’ 신동엽은 아주 사소한 것도 보자마자...

2019-08-02 01:18:09

사진=스카이드라마제공
사진=스카이드라마제공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스카이드라마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결혼 17년차 모범남편 션이 2MC로 나서, 철부지 남편들에게 유쾌한 솔루션을 제공하였다.


그 중 홍록기는 예상 밖의 면모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결혼 7년만에 얻은 아들 루안이를 향한 유별난 사랑으로 놀라움을 선사하는가 하면, 아내의 마음을 잘 몰라주는 답답한 남편의 면모를 보인 것.


앞선 방송에서는 결혼 8년차인데도 처가에 3번밖에 가지 않았다고 밝혀 원성을 샀다.


공개된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일상 역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고. 앞선 방송에서 대한민국 대표 모범남편이자 ‘신션한 남편’ MC 션이 직접 시애틀의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집을 방문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사했다.덕분에 주아민-유재희 부부의 일상 역시 변화한 것.


신동엽은 "아주 사소한 것도 보자마자 반응을 해줘야 한다"고 운을 뗐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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