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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주저앉아 눈물을 쏟고 있는 이예림과...

2019-08-02 01:05:09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연출 강일수, 한현희 l 극본 김호수) 측은 30일 ‘첫 월급날’을 맞이한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이 출연하는 '신입사관 구해령'은 조선의 첫 문제적 여사(女史)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차은우 분)의 '필' 충만 로맨스 실록. 이지훈, 박지현 등 청춘 배우들과 김여진, 김민상, 최덕문, 성지루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주저앉아 눈물을 쏟고 있는 이예림과 그녀를 다독이며 결심이 선 눈빛을 뿜어내는 신세경의 모습은 녹록지 않은 여사들의 궁궐 적응기를 암시하였다.


마지막으로 세 사람의 은밀한 회식 현장이 담겼다.


동기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던 이들은 이내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에 깜짝 놀라며 굳는다.


광흥창 관원의 말에 충격에 빠진 해령, 은임, 아란의 모습이 관심을 모은다.


남 일인 양 뒷짐 진 채 말하는 관원의 말을 듣고, 오늘날의 급여 명세서인 녹패를 맥없이 떨군 채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는 것.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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