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요일(31일) 방송된 채널에이 ‘사건상황실’의 ‘판결의 재구성’ 코너에서는 최진실 매니저 배병수 살인사건에 대해 재조명했다.
90년대 대한민국 연예계에서 미다스의 손이라 불린 전설의 매니저 배병수. 지난 1994년 배씨가 갑자기 사라진다.
이후 배씨는 경기도 가평군의 한 야산에서 살해를 당한 채 발견이 됐다.
배병수를 살해한 이들은 1994년 12월 경찰에 붙잡혔고, 경찰조사에서 공범 중 한 명은 “배병수 권유로 매니저를 시작했는데 나를 잘 돌봐주지 않고 무시하며 다른 사람 앞에서 질책해 마음에 앙금 남았다. 그래서 혼내주려다 살려두면 보복하려다 살해를 하게 됐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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