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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무명시절 종종 이용했던 상점 어딘가 보니...그때그시절 추억하며 ‘울컥’

2019-07-31 12:5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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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조선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이 무명시절을 추억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목요일(8월1일) 방송되는 티비조선 ‘송가인이간다-뽕따러가세’에서는 송가인이 무명시절을 회상한다.
이날 방송에서 송가인은 무명시절 종종 이용했던 상점을 찾는다.

상점 주인은 어느새 Superstar로 성장한 송가인의 방문에 크게 기뻐한다. 이어 상점 주인은 송가인의 무명시절을 떠올리면서 아련한 추억여행을 떠난다.

이후 송가인은 상점 주인을 위해 ‘빗속의 여인’을 선곡, 남다른 가창력을 뽐내며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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