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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대구광역시와 손잡고 아동·청소년 문화·스포츠 관람 지원
쿠팡이 대구광역시와 손을 잡고 지역 주민들, 특히 아동과 청소년들의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나가고 있다. 1일 대구광역시청에서 체결된 '문화·스포츠 관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은 기업의 사회공헌과 지방정부의 문화정책이 만난 의미 있는 협력의 시작이다. 문화예술과 스포츠를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으면서 동시에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프로그램으로 기대되고 있다.쿠팡은 1일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광역시와 '문화·스포츠 관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정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과 장영철 쿠팡 사회공헌실 전무 등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아동·청소년을 포함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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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M&S 부문 <2027년 정기 임원 인사>
한화그룹 M&S 부문이 1일 <2027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 한화M&S- 신규 임원 승진▲박대주 ▲배상현 ▲유상현<기계부문>- 신규 임원 승진◇ 한화비전▲김우진 ▲이윤제◇ 한화세미텍▲전진영<서비스 부문>- 신규 임원 승진◇ 한화호텔앤드리조트▲김문정◇ 한화푸드테크▲조용기◇ 한화갤러리아▲권순영 ▲장희승 ▲전형훈◇ 아워홈▲강순식 이상 12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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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새가족 출산 축하” 최대 50만원 지원…다자녀 가정 혜택 확대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현장의 새 생명 탄생을 축하하고 초기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을 시작한다. ‘건설노동자 새가족(출산) 축하지원금’ 사업으로, 출산 가정에 최대 50만원 상당의 지원금과 축하 꾸러미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 이동과 거주지 변경이 많은 건설노동자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설계된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던 건설노동자 가정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건설근로자공제회는 건설노동자의 출산을 축하하고 양육비 부담을 덜기 위해 ‘건설노동자 새가족(출산) 축하지원금’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6년에 자녀를 출산한 건설노동자 중 일정 수준 이상의 퇴직공제 적립요건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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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물산업 생태계 필요”
서울의 물산업이 새로운 인재를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30일 양재 aT센터에서 개막한 '2026 서울 워터 잡페어’는 단순한 채용행사를 넘어 물산업의 미래를 만드는 인재 생태계 조성의 장으로 기대받고 있다. 기후위기와 디지털 전환이라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물산업이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과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민석 위원장은 30일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26 서울 워터 잡페어’ 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박람회장을 직접 둘러보며 참여 기업들의 기술 현황과 채용계획을 청취하며 물산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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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암생존자 체력 증진 심포지엄 개최
암 투병을 이겨낸 생존자들이 일상으로 돌아오는 데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30일 광주에서 개최한 '암생존자 체력 증진 심포지엄’은 그 답을 찾기 위한 의료와 체육 분야의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인 자리였다. 암 치료 후 체력 회복과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들이 논의되며, 암생존자들을 위한 체계적 지원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강조되었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력, 끌어올려-일상으로의 복귀’라는 주제로 '암생존자 체력 증진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지난 30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미래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민체력100’ 광주체력인증센터와 광주전남권역암생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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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발행인·편집인, 등록 전 윤리교육 이수 의무화 추진…국회서 제도화 논의
인터넷신문의 발행인과 편집인이 신문 등록 전에 언론윤리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는 제도 개선안이 국회에서 본격 논의되고 있다. 기존의 사후 심의와 제재 중심의 자율규제 체계를 사전 예방교육까지 확대하자는 제안으로, 뉴미디어 시대 인터넷 언론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선제적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다.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인신윤위)는 지난달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정준호 국회의원실과 공동으로 '2026 제2회 인터넷신문 윤리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지원과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한국언론학회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뉴미디어시대-언론 윤리 교육을 위한 인터넷신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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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 선임
최대호 안양시장이 민선 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안양시는 최대호 시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민선 9기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제1차 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상임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30일 밝혔다.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는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의 공동 현안을 논의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정책 건의와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하기 위해 1999년 설립된 전국 단위 협의체다.최 시장은 앞으로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표해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방분권과 지방정부의 자치권 확대 등에 관한 협의회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최 시장은 선임 소감에서 “지방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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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안산 방아머리해변서 환경정화 활동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안산 방아머리해변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경기바다 환경보전에 나섰다.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29일 안산시 방아머리해변 일대에서 임직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바다 함께해(海)’ 3분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재단은 그동안 화성 제부도를 중심으로 진행하던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이번에는 안산 방아머리해변으로 확대했다. 도내 여러 연안 지역을 찾아 경기바다 전반의 환경보전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기 위한 취지다.이날 임직원들은 방아머리해변과 주변 산책로를 따라 이동하며 해안가에 방치된 폐플라스틱과 폐비닐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경기바다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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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농어민 기회소득 2차 신청…10월 6일부터 접수
의왕시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의왕시는 오는 10월 6일부터 23일까지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민의 농어업 활동이 갖는 사회적 가치를 인정하고 소득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친환경 농업 실천 등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의왕시에 주소를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농어민이다. 신청일을 기준으로 의왕시에서 연속 1년 이상 또는 경기도 내에서 연속 2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 활동에 종사해야 한다.지원금은 월 5만원으로, 반기별 최대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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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한남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하동근, 이하 ‘한난’)는 29일 서울 용산구청(구청장 김경대) 및 한남 2·3·4·5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민·관·공이 합심하여 친환경 지역난방 공급 체계를 마련한 대표적인 상생 협력 성과다. 이날 체결식에는 하동근 한난 사장, 김경대 용산구청장, 그리고 각 재정비구역의 윤주필(2구역), 조창원(3구역), 민병진(4구역), 신상철(5구역) 조합장이 참석해 한남지구의 친환경 주거 가치 제고를 위해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한난은 2030년 입주 예정인 한남3구역을 시작으로, 2·4·5구역의 입주 시점에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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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고양산업진흥원,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협력
킨텍스와 고양산업진흥원이 고양특례시의 첨단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킨텍스(대표이사 이민우)는 30일 고양산업진흥원(원장 한동균)과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킨텍스의 전시·운영 인프라와 고양산업진흥원의 기업 육성 역량을 연계해 지역 혁신기업의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유망 기업 발굴·육성 ▲투자 유치 연계 ▲인적·물적 인프라 공동 활용 ▲첨단기술 실증·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한다.특히 킨텍스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 기업이 실제 전시 현장에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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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 개최…현장 의견 청취
경기신용보증재단(이사장 시석중)이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현장 의견을 듣고 보증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기 위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경기신보는 지난 30일 남양주 본점 4층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3회 고객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고객자문위원회는 도내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와 전문가가 직접 정책을 제안하는 현장 자문기구로, 2023년부터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다. 경기신보는 고객자문위원회와 함께 31개 시·군을 찾아가는 간담회와 타운홀미팅 등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346건의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이날 회의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한 재단 임직원과 고객자문위원 등 23명이 참석했다. 임기가 만료된 기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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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개성인삼축제' 10월 임진각서 개최
파주의 대표 농특산물인 6년근 파주개성인삼을 만날 수 있는 ‘제21회 파주개성인삼축제’가 오는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 일원에서 열린다.올해 축제는 ‘함께 달리고, 함께 즐기고, 다시 뛰는 파주개성인삼축제’를 주제로 장단삼백(쌀·콩·인삼)을 비롯한 지역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체험과 문화공연을 통해 농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축제의 중심은 6년근 파주개성인삼이다. 축제에 출하되는 인삼은 6년근만 선별하며, 파주시가 재배부터 수확·선별·봉인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 품질과 유통 관리 체계를 강화했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가 열린다. 전국 25개 팀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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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월 14~15일 ‘경기 스타트업 서밋’ 개최
경기도가 국내외 투자자와 스타트업, 대·중견기업 간 투자와 협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비즈니스 행사를 연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G-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2024년 시작된 경기 스타트업 서밋은 스타트업과 국내외 투자사, 대·중견기업을 연결하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투자자 160여 명이 참여해 480회의 1대1 투자 상담을 진행한다.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도 마련해 투자 유치와 사업 협력 기회를 제공한다.전시장에는 인공지능·반도체, 로봇, 바이오, 기후테크 등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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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성호시장 현대화사업' 12년 표류 끝 본격 추진
성남시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12년간의 표류를 끝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 절차에 들어갔다.성남시는 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이 지정개발자 지정에 필요한 토지등소유자 동의요건을 충족했다고 30일 밝혔다.성호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은 중원구 성남동 2020번지 일대 노후 시장을 현대화하고 공동주택과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춘 복합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2014년 시작된 사업은 사업 여건 변화와 사업성 악화 등으로 장기간 답보 상태에 머물렀다. 특히 2024년 2월 공동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물가 상승 등에 따른 사업성 악화를 이유로 350억원의 추가 공공지원금을 요구하면서 사업 방식에 대한 재검토가 이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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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 개최
용인특례시가 기술과 관광을 결합한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에 나선다.용인특례시는 오는 10월 8일 용인포은아트홀 광장에서 ‘용인관광 스마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일상이 여행이 되는 순간, 머뭄이 가치가 되는 스마트관광도시 용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스마트관광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기술과 관광 콘텐츠가 결합한 새로운 관광 경험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스마트관광 비전 선포식을 비롯해 버스킹 공연, 박명수와 함께하는 디제잉 파티, 스탬프투어 등이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공간과 대형 조명, 미디어 파사드 등을 활용한 볼거리도 조성된다.스탬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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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연수 의원 “한강버스 요금 인상, 재정 보전 목적 아닌지 명확히 밝혀야”
서울시가 추진하는 한강버스 요금 인상안이 시의회에서 성역 없는 검증에 직면했다. 29일 서울시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한강버스 요금체계 개편안 시민 공청회에서 서울시의 차등요금제 도입 추진을 강하게 질타하며, 요금 인상보다 선박 운항 정상화와 대중교통으로서의 정체성 확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서울시 미래한강본부가 2027년 4월 시행을 목표로 제시한 개편안은 평일 기본요금 3,000원은 유지하면서 주말과 공휴일 요금을 대폭 인상하는 내용이다. 일반 요금이 현행 대비 2배인 6,000원으로 오르는 것을 비롯해 청소년은 3,600원, 어린이는 2,200원으로 책정되는 안이다. 또한 서울시는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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