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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 "시민이 존엄하게 사는 도시로"...통합돌봄 행정지원 강화 촉구
대전시의회 이한영 의원(국민의힘·서구 제6선거구)이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형 통합돌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전담조직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내년 3월부터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돌봄통합지원법’이 전면 시행된다"며 "노인·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이 법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2021년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1,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대전형 지역사회통합돌봄 중장기계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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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도민 건강 지키는 ‘좋은 식문화’ 확산 나서
충남도가 도민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2025년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도는 5일, 올해 음식문화개선사업 평가 결과 천안시와 홍성군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외식업중앙회 충남도지회와 민·관이 함께 추진한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지난달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보령 베이스콘도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도와 15개 시군 관계 공무원, 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과 우수사례 발표,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도는 음식문화 개선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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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화합과 봉사 이어갈 새로운 출발 기대”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4일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적십자 운동을 통해 지역사회가 따뜻한 공동체로 발전하기를 기원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적십자 봉사원,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제33대 송하영 회장의 이임식에 이어 제34대 정상직 신임 회장의 취임식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이 중요하다는 말처럼, 살면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함께 기쁨과 행복을 나누려는 마음가짐”이라며, “대전시의회는 ‘사람이 사람을 살리는’ 고귀한 적십자 운동을 함께하며 희망과 감동을 전하는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앞장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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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대규모 복합재난 대응훈련 펼쳐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할 수 있는 대규모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대응훈련이 가락시장에서 펼쳐졌다.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는 지난 10월 31일 송파구청, 송파소방서 등 15개 유관기관과 함께 ‘2025년 송파구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및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도심지 싱크홀(땅꺼짐) 발생으로 인한 도시가스관 파열과 화재 확산 등 현실적인 재난 시나리오를 설정해 가락시장(가락몰 일원)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훈련은 싱크홀 발생으로 가스가 누출·폭발하는 상황에서 공사 자위소방대가 옥외소화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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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합덕역에서 시작되는 힐링여행”… 충남투어패스로 본 당진의 새로운 매력
서해선 합덕역을 중심으로 한 당진의 새로운 관광 상품이 외지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으며 지역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충청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지난 1일 진행한 ‘충남투어패스로 떠나는 힐링 당진 여행’ 2차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힐링 당진 여행’은 서해선 합덕역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기획된 대표 관광상품으로, 서해선 5개 역(서화성·화성시청·향남·안중·인주역)에서 탑승한 관광객들이 당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이날 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전용 관광버스를 이용해 신평양조장, 삽교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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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 "경기북부 맞춤형 돌봄체계 시급"… 통합돌봄 현실 반영 촉구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이 내년 3월 시행을 앞둔 '돌봄통합지원법'의 실효성 있는 정착을 위해 경기북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정책 설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이른바 '돌봄통합지원법'은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거주지에서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법이다. 그러나 오 의원은 "경기북부는 인력과 물적 자원이 부족하고 접근성이 낮아, 법 시행이 오히려 서비스 격차를 확대시킬 우려가 있다"며, "각 지자체의 준비 상황이 미흡한 만큼 북부 지역의 현실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오 의원은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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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소기업 미래 여는 ‘융합 중심도시’로 부상
대한민국 중소기업의 미래를 여는 기술과 협업의 축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이 일류경제도시 대전에서 펼쳐진다. 대전시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공동으로 11월 4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2025 중소기업융합대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소기업융합중앙회와 중소기업융합 대전세종충남연합회가 주관하며, 전국 중소기업인의 기술 교류와 혁신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울산, 인천, 광주에 이어 올해 개최지는 과학기술 중심도시 대전이다. 대전은 전국 26개 정부출연연구기관이 집적된 국내 대표 연구개발(R&D) 도시로, ‘융합과 혁신의 최적지’라는 점에서 이번 행사의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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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세정과, 지방세 행정 역량 강화 위해 청주시·진천군 방문
아산시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청주시 상당구청 및 진천군청을 방문해 지방세 행정 업무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아산시 세정과 직원들이 참여했으며, 지방세 부과·징수와 납세자 편의 서비스 개선 등 선진 사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 청주시 상당구청은 ‘지방세 척척 도우미 창구’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이를 통해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및 세무 행정 신뢰도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진천군청은 ‘지방세 3‧6‧5 상시관리반 운영 제도’를 통해 체납 징수율을 높인 방안을 소개했다. 안정선 아산시 세정과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지방세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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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시민이 만드는 청렴 행정”…시민감사관 워크숍 개최
아산시가 시민이 함께 만드는 투명한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감사관과의 소통 자리를 마련했다. 시는 31일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시민감사관과 감사위원회 직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감사관 연수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시민감사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감사행정 실현을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는 ▲감사 및 청렴 관련 특강 ▲우수 시민감사관 사례 발표 ▲시민감사관 운영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최봉섭 시민감사관은 2017년부터 활동하며 직접 개선한 사례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장기간 방치된 생활쓰레기 정비, 보행자 안전을 위한 안전펜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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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삽교호관광지~음섬포구 해안둘레길 조성
당진 서해에 자연과 감성이 어우러진 새로운 쾌적한 해안 길이 조성된다. 당진시가 삽교호관광지에서 음섬포구를 잇는 총 5.8km의 해안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의 4.5km 산책로 구간에 새로운 1.3km의 데크 산책로를 연장한 것으로, 도보 기준 편도 약 2시간의 코스로 당진의 대표 명소인 서해대교와 바다 경관, 삽교호 놀이동산 대관람차가 보여 아름다운 풍경을 담을 수 있는 최적의 관광명소가 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2023년 8월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도비 9억 5천만 원을 포함한 총 19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올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박미혜 당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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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합 30주년 기념 미래비전포럼’ 개최한다.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통합 3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13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평택시 통합 30주년 기념 미래비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30년간의 평택의 통합과 성장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평택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미래 발전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특별 강연과 토크콘서트로 구성되며, ▲박영선 前 중소기업벤처부 장관이 ‘AI 시대를 대비하는 평택의 발전 전략’ ▲정의용 前 외교부 장관이 ‘안보, 국제도시로서의 평택의 역할과 미래’ ▲최기주 아주대 총장이 ‘지역, 대학,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평택 미래 비전’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후 정장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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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경기도의원, 경제노동위원회 사보임 결정! "민생경제 최전선에서 도민 삶 지키겠다"
경기도의회 제38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최민 의원의 소속 상임위원회 사보임이 최종 결정됐다. 최민 의원은 기존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최민 의원은 지난 1년 5개월 동안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기도 주택임차인 전세피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멘토링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도민의 실질적인 삶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 밀착형 조례안들을 대표 발의했다. 특히, '경기도 여성 자영업자 노동환경과 향후 과제 토론회' 등을 주도하며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의 권익 향상에 깊이 있는 관심을 보였다.최민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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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2025학년도 수능시험 수험생 우선 배차 서비스
평택시와 평택도시공사는 ‘2026학년도 수능일’을 맞아 오는 11월 13일 수능 시험에 응시하는 교통약자(장애인) 응시생을 대상으로 시험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 우선 배차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수능 당일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 수험생이 시험장까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우선 이용대상은 교통약자(장애인) 콜택시 등록 이용대상자 중 2007년생으로 당해연도 수능 응시표를 소지한 수험생이며, 이외에도 등록 이용자 중 2007년생이 아닌 응시표 소지자도 추가 예약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예약기간은 11월 10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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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체육시설, 대설 피해 복구를 마치고 새롭게 출발!
안성시는 지난해 11월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를 입었던 관내 공공체육시설 12개소의 복구를 2025년 10월 말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11월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안성시를 강타했던 기록적인 대설은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은 물론, 관내 공공체육시설의 운영을 일시적으로 중단시키는 아픔을 남겼다. 이에 시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작업에 매진하여 시민들의 간절한 기다림에 부응했다. 이번 복구사업에는 국비 22억원, 도비 9억원 등을 포함하여 총사업비 60억여원이 투입되었으며, 2024년 12월부터 복구를 시작하여 2025년 10월 30일 전체 복구를 완료했다. 시는 이번 복구과정에서 단순히 예전과 똑같이 복구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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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 “보육이 곧 도시의 품격, 군포가 대한민국 보육의 표준 되길”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3일 군포시 그림책 꿈마루에서 개최된 ‘군포시 다함께 보육인대회’ 참석해 군포시 보육발전에 헌신해 온 보육 관계자들을 축하고 격려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의 웃음과 행복을 위해 헌신해 온 보육인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군포시 보육 공동체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정윤경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고, 부모의 마음을 보듬으며, 지역사회를 든든히 세워 오신 여러분의 헌신을 기억하고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 분 한 분의 수고에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정윤경 부의장은 이어 “보육이 곧 도시의 품격이며, 아이가 행복한 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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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용 경기도의원, 실질적 교육복지로 교복지원제도 개선 촉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은 4일 제387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정하용 의원은 “2018년 제정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를 근거로 시작된 ‘경기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통합지원’ 사업이 보편적 교육복지를 실현하겠다는 취지와 달리, 교복 지원 과정에서 과도한 행정업무가 발생하고 품질 불만과 업체 담합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다”며 “현행 학교주관 교복구매 방식의 분명한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고 지적했다.정하용 의원은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지난해 5월 공청회를 열고 관계자 및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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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시·도교육청 평가 최우수 등급 쾌거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교육부 주관 ‘2025년 시·도교육청 국가시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종합 ‘최우수’ 등급을 차지했다. 임태희 교육감 취임 3년 만에 거둔 극적인 성과로, 경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있음을 입증한 결과다. 교육부는 매년 국가시책 추진현황 평가를 시행하며 정부의 국정과제 및 교육개혁 과제, 국가시책에 따른 17개 시·도교육청의 추진 성과를 살피고 있다. 2025년에는 ▲국가책임 교육·돌봄 ▲함께학교 ▲교실혁명 ▲시·도교육청 행·재정 운영 효율화의 4개 영역을 중심으로 평가가 이뤄졌다. 평가 결과는 전체 21개 지표 통과율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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