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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평화경제특구 유치염원 걷기대회’ 개최
파주시는 평화경제특구 조성을 위한 추진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가운데, 시민 공감대 확산을 위해 ‘평화경제특구 유치 염원 걷기대회’를 오는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2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되며, 개회식은 15시 문산천 노을길 광장(문산읍 내포리 76-85)에서 열린다. 파주시가 주최하고 파주시민포럼에서 주관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김경일 파주시장과 시민 약 500명이 참석해, 문산천 노을길을 따라 약 4.5km의 구간을 걷는 대회가 진행된다. ‘평화경제특구’ 유치에 관심이 있는 파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걷기대회 외에도 지역 예술인들의 특별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준비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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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ADEX 2025 첫 참가서 270억원 상담·174억원 계약추진 ‘결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이하 ADEX)’에 기업공동관으로 처음 참가해 상담액 270억원, 계약추진액 174억원이라는 주목할만할 결실을 거뒀다. 지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ADEX 2025’는 서울공항에서는 에어쇼 등 일반인 관람 행사를, 킨텍스에서는 전시회와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는 이원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 시민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성남시는 이번 전시회에서 지우정보기술(이동식 영상 모의 사격 시스템), 코모텍(초소형 저전압 서보모터), 쿠오핀(방산용 AI 반도체) 등 지역의 유망 방산기업 10개사가 참여한 ‘성남시 기업공동관’을 운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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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참여기관 역할 교육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11월 5일 시청 1층 온누리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에 관한 참여기관 역할 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시청 통합돌봄 관련 부서와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남북부·남부지사, 지역 복지기관과 보건·의료기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내년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맞춰 관련 사업의 추진체계와 민·관 참여기관의 역할을 공유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각 초빙 강사가 △통합 돌봄 지원의 이해와 지역사회 대응(한소정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 △지자체 실행 전략(이소명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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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모빌리티 혁신으로 세계 스마트시티 1위 정상에 등극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5일 (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2025)’에서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World Smart City Awards)’ 모빌리티 부문 대상(Winner)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한국 도시로는 최초의 모빌리티 부문 대상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월드 스마트시티 어워즈는 바르셀로나시와 피라 바르셀로나가 공동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시상식으로, 매년 전 세계 도시와 기관이 제출한 혁신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지속가능성, 혁신성, 시민 체감도,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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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욱 경기도의원, 재가노인지원서비스 일몰은 복지 후퇴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용욱 의원은 5일, 경기도 복지국장과 간담회를 가져 2026년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도비 전액 삭감 결정에 대해 도민 복지를 후퇴시키는 일이라며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다. 이용욱 의원은 간담회에서 “경기도 재가노인지원서비스 기관의 운영이 불투명해지면서 250여 명의 종사자와 약 4,500여 명의 어르신들이 돌봄서비스 중단 위기에 놓였다”라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지원 예산의 공백은 곧 삶의 위협”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경기도는 무엇보다 도민의 행복한 삶과 복지 증진을 우선해야 하며, 복지국은 이번에 삭감된 예산 중 가장 먼저 복구해야 할 1순위 사업으로 재가노인지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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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소공인, 한국폴리텍대학과 손잡고 ‘AI·숏폼 마케팅’ 날개 달다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소공인특화지원센터(이하 센터)가 한국폴리텍대학과 협력해 용인 관내 소공인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4차 산업혁명 기술과 디지털 트렌드를 이해하고, 온라인 숏폼 콘텐츠 제작 등 실질적인 홍보·판매 전략에 적용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강의는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 장비제어SW과 장영수 교수가 맡아 소공인들의 기술 이해와 마케팅 실무 역량 강화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1회차 교육에서는 ‘4차 산업혁명 및 AI·빅데이터를 활용한 상품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됐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의 개념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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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 제4차 워크숍’개최
의왕시(시장 김성제)는 11월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민이 직접 지역문제를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스마트도시 리빙랩 제4차 워크숍’을 개최했다. ‘의왕시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시민이 일상 속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안하는 시민 주도형 스마트도시 참여 플랫폼으로, 의왕시에서는 총 24명의 시민참여단이 활동하고 있다. 시민참여단은 지난 8월부터 세 차례의 워크숍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 및 생성형 인공지능 교육 △주민 인터뷰 기반의 지역문제 탐색 등을 진행하며, 부곡동 지역의 주요 현안을 발굴하고, 현안과 관련된 문제의 개선 방향을 도출해왔다. 이번 제4차 워크숍에서는 앞서 제시된 아이디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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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물량 이전 묘수’로 교산 공업지역 확보… 기업 유치 청신호
하남 교산신도시를 명품 ‘직주락(職住樂) 도시’로 완성하기 위한 핵심 퍼즐이 맞춰졌다. ‘공업지역 물량 제로(0)’라는 절대적 한계에 부딪혔던 교산신도시 일자리 확보 사업이, 하남시의 ‘역발상 전략’을 통해 극적인 돌파구를 찾은 것이다. 6일 하남시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는 하남미사(2단계) 공공주택지구에서 공업지역 42,285㎡를 해제하고 이를 하남교산 공공주택지구에 지정하는 내용의 ‘공업지역 위치 변경 계획’ 안건을 심의한 뒤 원안 의결했다. 그간 교산신도시는 정부의 ‘일자리 만드는 도시’ 건설 기조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라는 족쇄에 묶여 신규 공업지역을 단 1평도 배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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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11월 월례회의 개최…AI 미래도시로 하남의 새로운 도약 준비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발전에 기여한 시민과 직원에 대한 표창을 실시했다. 이현재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해준 모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이 하남시의 모든 성과를 가능하게 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하남시는 직원 한 분 한 분의 노력으로 주거도시 이미지를 넘어 직주락(職住樂)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며 “시정 성과의 중심에는 언제나 현장에서 시민과 마주하며 일하는 직원들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의 헌신이 곧 하남시의 경쟁력이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복지 향상과 근무환경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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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경기도의원, 소방공무원 권익과 복지 향상 공로인정 .. 한국노총 ‘Best 도의원’ 선정
경기도의회 서현옥 의원은 11월 5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한국노총 소방노조가 뽑은‘Best 도의원’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는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복지 향상 및 전국소방안전공무원노조의 안착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된 것으로 알려졌다. 서현옥 의원은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퇴직 소방공무원의 사회적 역할과 복지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재향소방동우회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지난 경기도의회 제384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는 “소방조직 내 공정한 인사 원칙 확립”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등 소방공무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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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미래형 학생평가 실행연수’와 ‘논술형 평가 핵심교원 연수’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오는 7일과 8일 ‘미래형 학생평가 실행연수’와 ‘논술형 평가 핵심교원 연수’ 운영으로 ‘수행평가 재구조화 방안’의 첫발을 본격 내딛는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7월과 8월에 수행평가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10월 21일 제시한‘수행평가 재구조화 방안’의 첫 단추를 끼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화수중학교와 대진대학교에서 열리는 ‘미래형 학생평가 실행연수’에는 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지역 교사 570여 명이 참여를 신청했다. 실행연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처음 적용하는 2025년 고등학교 1학년 19개 과목을 대상으로 도교육청이 과목별 개발한 ‘성취평가 표준화 평가 도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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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쌀 경기도 주식회사와 미국 쌀시장 확대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내 쌀 시장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2022년부터 본격 추진한 해외 판로 개척 사업이 현재까지 누적 194.3톤의 쌀을 해외로 수출하며,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쌀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알리고 있다. 미국 현지에서는 쌀이 ‘글루텐프리(Gluten-Free)’ 건강식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임금님표 이천쌀’이 한국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 쌀로 인식되면서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지난달에는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하여 현지 유통 관계자들의 문의가 이어지는 등 수출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11월 5일 마장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는 ‘이천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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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 ‘힘을 내요! 소상공인’ 이벤트 추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1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힘을 내요! 소상공인’ 이천사랑 지역화폐 소비지원금 행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이천사랑 지역화폐(본인 충전 금액에 한함)로 결제하는 시민에게 결제금액의 25%(1인당 최대 5만 원 한도)를 즉시 캐시백(페이백) 형태로 지급하는 행사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운영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급된 캐시백은 지급일로부터 2개월간 사용 가능하고, 사용기한이 지나면 자동 소멸한다. 김경희 시장은 “이번 소비지원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소비 확대 및 소상공인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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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초·중학생 정서 지원 ‘마음이음’ 확대 운영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위(Wee)센터가 동부 관내 초·중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2학기 찾아가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마음이음' 을 운영하며 학생들의 정서 회복과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에 나섰다. ‘마음이음’은 학생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요구에 따라 주제를 선정하고 전문상담사를 투입해 총 4회기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앞서 1학기에는 3개교에서 8회기씩 운영해 높은 만족도를 얻은 바 있으며, 이에 힘입어 2학기에는 참여 학교를 6개교로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방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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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26년도 수능 35개 시험장서 1만6천여 명 응시… “빈틈없는 대비 태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11월 13일(목) 실시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 올해 대전지역 수능 응시자는 1만6131명으로 지난해보다 669명 증가했다. 이들은 35개 시험장, 590개 시험실에서 시험을 치른다. 성별로는 남학생이 8404명(52.1%), 여학생이 7727명(47.9%)이며, 재학생이 1만1312명으로 전체의 70.1%를 차지했다. 시교육청은 시험장 시설과 환경을 세 차례에 걸쳐 점검했으며, 교통·소음·전력·가스·재난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시험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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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10년' 되찾는다…장위13구역, 3만3천호 공급 시동
20년 가까이 표류하던 서울 최대 뉴타운 사업이 본격 재추진된다. 서울시가 성북구 장위13구역에 신속통합기획 2.0과 각종 규제혁신 방안을 총동원해 3만3천 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성북구 장위동 219-90번지 일대에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사업성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모든 방안과 규제혁신을 동원해 잃어버린 10년을 되찾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장위13-1, 2구역은 지난 4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이 지역에 각종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통한 사업 속도 개선을 핵심으로 하는 신속통합기획 2.0을 적용한다. 여기에 시가 지난 7월 내놓은 재정비촉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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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갑천생태호수공원, “하루 2만 명 몰린다”… 개장 한 달 만에 22만 명 돌파
가을 정취가 짙어진 주말,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에는 산책객과 가족 나들이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방문객이 22만 명을 돌파하며, 대전의 새로운 도심형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시에 따르면 갑천생태호수공원은 9월 말 임시 개장 이후 하루 평균 7,000명, 주말에는 최대 2만 명이 찾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보이고 있다. 방문객의 약 70%는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산책과 사진 촬영, 야간 경관 감상 등으로 주말마다 공원이 북적인다. 특히 추석 연휴 기간(10월 3~12일)에는 10일 동안 12만 명이 방문해 주차장이 가득 차고 진입로에 1km 이상 차량이 몰릴 정도로 인파가 집중됐다. 시민들은 “도심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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