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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 연다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분당 신도시 정비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주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오는 11월 7일 오후 3시 분당구청 대회의실에서 ‘분당 특별정비예정구역 2차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서현·수내·분당·정자 권역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차 특별정비구역 선정 관련 추진 일정 △분당 재건축 지원센터 개소에 따른 역할과 기능 등이 안내된다. 특히 분당구청 종합민원실 내에 설치된 재건축 지원센터는 시민 주도형 사업 참여를 돕고 투명한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정비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적 지원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번 권역별 주민설명회를 통해 정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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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제2회 실무자회의' 개최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일, ‘초광역 시대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을 위한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구축’에 따른 제2회 실무자회의를 국립목포대학교 글로컬스타트업센터 4층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국도 1호선 도시연맹 결성 이후 참여 도시들이 두 번째로 한자리에 모인 자리로, 고양특례시, 마포구, 영등포구, 광명시, 오산시, 완주군, 목포시 등 7개 지자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국도 1호선 도시연맹은 지난해 11월 5일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의 제안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도시의 지속가능성 강화 ▲인구감소 및 지역소멸 대응 ▲경제협력 기반 구축 ▲지역 인프라 사업 발굴 등 4대 핵심 목표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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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 시행자 지정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바이오헬스 산업의 혁신 거점이 될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성남도시개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했다고 5일 밝혔다. ‘성남 바이오헬스 첨단클러스터 조성사업’은 2015년 이후 미활용 상태였던 분당구 정자동 253번지 일원(구 주택전시관 부지,99,098㎡)를 대상으로 추진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2023년 3월 도시개발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이번에 사업시행자 지정까지 마무리함으로써 K-바이오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세부 계획에 따르면, 탄천 및 도로와 인접한 복합용지 1(18,939㎡)에는 앵커기업을 유치해 바이오헬스 클러스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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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 학교업무 효율화 3종 자료 개발 보급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학교업무 효율화 3종 자료’를 교육 현장에 보급하고, 교원이 행정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에 보급한 자료는 ▲학교업무지원 자동화 프로그램 ▲업무추진 길라잡이 ▲학교업무 자가 진단 도구 등 3종으로 학교 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제작한 자료들이다. ‘학교업무지원 자동화 프로그램’은 반복적이고 정형화된 학교 행정업무를 자동화해 처리해주는 도구로, 교원업무 경감과 행정 오류 감소, 업무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도록 개발했다. 자동화 프로그램은 도교육청의 자체 개발 외에도 학교 현장에서 직접 제안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정책 구매제로 발굴해 도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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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ABB와 ‘AI형 플랜트 구축을 위한 AX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11월 4일, ABB社(아시아 총괄대표 앤더스 마테센) 와 함께 「집단에너지설비의 인공지능 전환에 관한 기술 교류 및 상호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공공기관 AI 추진 강화 정책에 발맞춰 한난이 추진 중인 「Smart:한난」 및 AX(Artificial Intelligence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 전략의 일환으로, AI 기반 지능형 플랜트 구현을 가속화하기 위한 글로벌 기술 협력의 첫걸음이다. ABB社는 글로벌 산업 자동화 선도기업으로, 지난달 한난이 세종시 소재 누리열원의 자동화에 성공하고 중부·남부발전과 함께 ‘DX(디지털 전환)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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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수지·동백·구성 중학교 학부모 대표들과 간담회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4일 미디어센터에서 수지구와 기흥구 동백·구성 지역 20개 중학교 학부모 대표 45명과 만나 2시간 50분 동안 학교별 교육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2023년부터 이날까지 총 34차례에 걸쳐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 간담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정례적으로 초·중·고 교장 간담회와 학부모대표 간담회를 별도로 가지면서 학교별 현안에 대해 듣고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해오고 있다. 올해는 7월엔 지역 191개교 학교장들을 대상으로 7차례에 걸쳐 간담회를 진행했으며, 9월 30일부터는 처인구 초등학교 학부모를 시작으로 10월 15일, 17일에는 각각 기흥구와 수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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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제60보병사단,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4일 시청 열린시장실에서 제60보병사단(사단장 이명철)과 지역 안보태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군 간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여 전·평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이명철 제60보병사단장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지역 방위와 훈련 및 정보공유, 시설·장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고양특례시는 사단의 원활한 통합방위작전 수행과 부대 운영을 지원하고, 제60보병사단은 시의 안보 유지와 재난·안전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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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지역 특색 살린 진로 체험으로 학생 꿈 키워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5일 지역 연계 진로 체험 교육활동 자료집을 도내 초·중·고 일선 학교에 보급했다.이번 자료집은 대학, 박물관, 공공기관, 발전소 등 지역별 특색있는 진로체험처 안내와 학생 진로 탐색 활동을 위해 개발됐다. 경기진로체험지원단 교사 42명은 초등 16개 지역, 중등 23개 지역 진로체험처를 발굴해 교육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체험처별 2차시 교육활동을 개발했다.주요 내용은 ▲어린이 미디어 탐험대 ▲무대 뒤의 세상, 나의 진로 찾기 ▲하늘의 리더, 항공기 조종사 ▲미래 농업 탐험대 등으로 미디어, 문화·예술, 신산업 등 다양한 직업군 체험처를 소개한다.자료집은 도교육청 누리집과 인공지능(AI)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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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후환경에너지부 주관 ‘2025년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주관하는 ‘2025년 지자체 탄소중립포인트제 우수 지자체 선정’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5일 밝혔다. 전국 208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평가는 ▲제도 참여자 수 ▲온실가스 감축량 ▲제도 활성화 노력 등 세가지 항목을 평가했다. 우수상을 수상한 용인특례시는 ▲‘민·관·학 원팀 탄소중립 프로젝트’ 공동협약 체결 ▲탄소중립 녹색단지 경진대회 추진 ▲공직자 탄소배출 다이어트 실천사업 운영 등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조성 노력에서 높게 평가됐다. 시는 11월 25일 서울에서 열리는 ‘2025년도 탄송중립포인트제 워크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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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산책로 체육관 등 조명등 교체·확대 설치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민체육관의 일대 조명등을 교체하고 확대 설치하며 야간시간 이용 환경을 개선했다고 5일 밝혔다. 광명시민체육관 육상트랙과 산책로의 조명등은 설치한 지 30년이 지나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균일한 조도가 확보되지 않아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었다. 이에 시는 조명등 89개를 교체하고 9개를 추가 설치해 시민체육관 일대 약 3만 9천㎡에 충분한 조도를 확보했으며, 저녁 시간에도 러닝과 산책 등 다양한 여가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시민 이용이 많은 대리석광장, 산책로, 야외운동시설, 급수시설 주변에는 조명등을 추가 설치했다. 또한 기존 조명등 내부로 벌레가 유입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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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한국색채대상 BLUE(가치)상 수상
광명시(시장 박승원) 인생정원 ‘소하담숲’이 제23회 한국색채대상 가치상인 ‘블루(BLUE)상’을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시는 5일 밝혔다.어르신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감각 실내정원인 ‘소하담숲’은 지난 9월 대한민국 국토대전 한국공공디자인학회장상을 수상한 데 이어 다시 한번 공간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한국색채대상은 (사)한국색채학회에서 주최하는 국내 대표 색채디자인 대회로, 단순히 ‘예쁜 색감’을 넘어 공간환경·산업디자인·감성지향적 커뮤니케이션 등에서 색채의 의미와 가치를 창의적으로 구현한 개인·기업·단체를 선정한다.광명시는 ‘소하담숲’에 정원과 자연의 색을 단순히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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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베트남 호치민기술대, 글로벌 기술 교육 협력 MOU 체결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5일 본교 화정관 대회의실에서 베트남 호치민기술대학교(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HUTECH)와 글로벌 기술 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자원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공학·IT 분야의 학술교류 및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HUTECH 부총장단과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고려사이버대학교에서는 이원규 총장, 나홍석 기획처장, 위성홍 교학처장, 백창현 입학처장, 이선영 교육개발혁신센터장이 자리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와 교육 교류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기술 중심의 글로벌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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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제5회 의원회의 11월 10일 개최… 28건 현안 논의
아산시의회(의장 홍성표)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의회동 3층 다목적회의실에서 ‘2025년 제5회 의원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 28건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이번 회의는 제263회 제2차 정례회를 앞두고 집행부 현안 업무를 사전 협의하고 의정활동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 안건에는 ▲휴먼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미래전략과) ▲선장 일반산업단지 추진현황(투자유치과) ▲아산시가족센터 운영 및 민간위탁 추진현황(여성복지과) ▲충남권역재활병원 공사 추진현황(경로장애인과) ▲국립도고산자연휴양림 유치를 위한 진입로 토지 매입(산림과) ▲둔포면 석곡리 주차장 부지 매입(교통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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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국민의힘, 지역 숙원 해결·국비 확보 ‘맞손’
대전시와 국민의힘 중앙당이 지역 숙원사업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시는 5일 시청에서 ‘충청권 지역민생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과 국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김도읍 정책위의장, 박형수 예결위 간사 등 당 지도부와 이은권 대전시당위원장, 충청권 4개 시·도당 위원장이 참석했다. 지방정부에서는 이장우 대전시장,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가 함께했다. 협의회는 국회 예산심사를 앞두고 충청권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국비 확보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장우 시장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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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도시공사, 지역경제 선순환 이끄는 공공구매의 장 마련
시흥도시공사(사장 유병욱)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한 ‘시흥도시공사 구매상담회’를 오는 12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1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기관의 조달 수요를 지역기업과 직접 연결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고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공사 각 실·부서별 발주 수요를 관내 기업과 공유해 공공시장 진입의 문턱을 낮추고, 지역 거래 비중을 확대하는 것이 목표다. 상담회에서는 공사의 주요 사업과 부서별 수요 설명에 이어 기업-공사 담당자 간 1:1 맞춤형 구매 상담이 진행된다. 공사 실·부서장이 직접 참여해 제품과 서비스를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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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 “조례만 있고 실행은 없다”…와상장애인 교통지원 요구
대전시의회 안경자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와상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대전시의 실질적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안 의원은 “와상장애인은 척수 손상 등으로 휠체어조차 이용하기 어려운 중증 지체장애인으로, 이동 시 반드시 누운 자세를 유지해야 한다”며 “진료나 재활치료는 물론 외출조차 쉽지 않아 신체적 고통뿐 아니라 사회적 단절과 정신적 우울감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전시는 이미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조례’를 갖고 있으나, 실행은 전무한 상태”라며 “현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서는 휠체어 리프트 차량만 운행되고 있고, 와상장애인을 위한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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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 “대전뷰티산업진흥원, 현장 중심 성과기관으로 완성해야”
대전시의회 박주화 의원(국민의힘·중구 제1선거구)은 5일 제270회 정례회 본회의 5분발언을 통해 “전국 최초로 설립되는 대전뷰티산업진흥원이 현장에서 시작해 성과로 완성되는 기관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뷰티산업은 시민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복합산업”이라며 “진흥원이 추상적 구호보다 현장의 불편을 해결하는 역할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환기·위생·안전 설비가 미비한 소규모 뷰티샵 환경을 지적하며 “공기를 바꾸면 서비스가 달라진다”며 클린샵 전환 바우처, 표준 리모델링 모델, 안심 뷰티샵 인증제 도입을 제안했다. 또 “국가자격증만으로는 현장 역량을 담보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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