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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전기차 안전 관련 역량 강화...화재 대응 ‘찾아가는 교육’ 실시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5일 과천소방서에서 ‘찾아가는 전기자동차 정비 재직자 기초교육’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라 공공안전 분야 종사자의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과천소방서를 포함한 인근 지역 소방 인력 50여 명으로, 도내 공공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시범 사업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전기차 기술 변화에 따른 대응력 확보와 고전압 안전관리 기초를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고전압 차량의 구조와 배터리 특성 등 전기차 이해에 필요한 기초 이론과 고전압 배터리 화재 발생 시 대응 방안을 포함했다.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소방 안전 분야 자문 경험이 풍부한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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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과원, “건강한 일터 만든다” 안전협의체와 한랭질환 예방 캠페인 전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25일 본원 1층 로비에서 광교테크노밸리 공공기관 안전협의체와 함께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과 근로자 건강관리 의식을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기온 하강에 따라 증가하는 한랭질환 사고를 미리 줄이고, 겨울철 산업재해 예방 및 근로자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경과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지역본부 등 안전협의체 네 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했다.현장을 찾은 광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근로자와 방문객 약 100여 명은 겨울철 한랭질환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과 대응 방법을 들으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했다.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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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8일차
용인특례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김진석)는 지난 24일 ▲처인구·읍면동 ▲기흥구·동 ▲수지구·동을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8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김진석 위원장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인사 운영 과정에서 결원 및 과원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개선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김길수 의원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자치행정과에 읍면동 주민숙원사업 추진 시 지역구 의원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당부했다. 모현읍에는 마을회관 매입 과정에서의 위법한 행정절차에 대한 시정과 전수조사를 요구했다. 박병민 의원은 처인구 자치행정과에 공공체육시설 예약관리 등 기간제 인력이 지속 투입되는 업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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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5년 국가보훈대상자 위로연」 개최
안성시는 지난 11월 24일(월) 도기동 소재 라오웨딩홀에서「2025년 국가보훈대상자 위로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보라 안성시장이 관내 보훈대상자 500여명을 모시고 위로하는 자리로 식전공연으로는 가수 양재기가 품바공연으로 보훈어르신들의 향수를 불러일으켜 흥을 돋우고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이 보훈대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특별공연이 이어져 세대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위로연 행사에서는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는데 안성시 보건소 금연크리닉, 안성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어르신 자살예방프로그램, 안성시 청춘놀이터 운동교실, 안성시치매예방 함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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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일본-미나미아소시 농산물 판매 행사·김치 담그기 체험 진행
안성시(김보라 시장)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구마모토현 미나미아소시(南阿蘇市)를 공식방문하여 양 도시 간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안성농업인의 지역 농가공품 및 농협우수가공품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다양한 교류 활동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안성시는 지역 농가 및 농협우수가공품을 미나미아소시 내 휴게소에서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해 안성 농산물의 우수성을 현지 소비자들에게 직접 알렸다. 특히 안성시 김보라 시장은 김치의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김치의 날을 맞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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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경기도의원, 주거복지부터 물 복지까지 도민의 삶 직결된 예산 집중 검증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지난 24일, 도시주택실, 도시개발국, 수자원본부를 상대로 열린 2026년 본예산안 심사에서 급변하는 임대시장의 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경기도의 경직된 주거 정책을 비판하고, 도시재생 및 도시개발 사업에서의 공공성 강화를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임창휘 의원은 ▲임대차 시장 변화에 따른 주거복지 정책 재설계 ▲도시재생사업 예산 삭감에 따른 시·군 부담 전가 문제 ▲신도시 리츠 사업의 공공성 확보 방안 ▲급수취약지역 지원 예산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거론했다.먼저 임창휘 의원은 도시주택실 예산 심사에서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전세의 월세 전환’ 현상을 언급하며 경기도 주거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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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앞두고 ‘의료․요양․돌봄 원스톱 체계’ 구축 본격화
평택시가 오는 2026년 3월 27일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약칭: 돌봄통합지원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초고령사회에 완벽히 대비하기 위해 의료와 돌봄 서비스를 통합하는 지원 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난 24일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복지국장을 비롯하여 보건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평택지사장, 관련 부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의료·요양·돌봄 연계 강화 추진회의’를 개최하고,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현재 평택시의 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전체인구의 14.5%인 8만8천5명에 달하며, 이 중 약 35%가 돌봄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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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CPR) 실시
평택시는 지난 21일 배다리도서관 시청각실에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올해 마지막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학원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받아야 한다. 이번 안전교육은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필요한 조치를 할 수 있도록 ▲응급상황 행동 요령 ▲영아‧소아‧성인 대상 기도 폐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 및 실습 교육이 2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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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친환경 급식 벤치마킹 위해 방문한 일본 일본학교급식 전문가
의왕시(시장 김성제)가 지난 24일, 일본 지역 도쿄도와 나가노현의 지방의원, 다마주민자치 연구소 활동가와 유기농업 전문가로 이뤄진 5명의 일본학교급식 전문가를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와 함께 맞이했다.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의 친환경 급식 시스템의 벤치마킹을 위해 추진된 일본 측의 이번 방문은 지난해 3월과 7월, 그리고 올해 3월에 이은 4번째 방문이다. 이날 일정에서 방문단은 (재)안양군포의왕과천 공동급식지원센터에서 센터의 역할과 운영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의왕시 모락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현장 견학과 친환경급식을 직접 체험했으며, 의왕시청에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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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산업개발,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 청약 스타트…견본주택 주말 1만명 방문
대방산업개발이 시공하는 ‘시흥거모지구 대방 엘리움 더 루체Ⅰ·Ⅱ’의 1순위 청약이 2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진행됐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2월 3일(수)~4일(목) 양일간 실시된다. 정당계약은 12월 15일(월)부터 17일(수)까지 3일간 진행된다.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 조건을 충족한 경우 시흥시를 포함한 수도권(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거주자라면 만 19세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주택 보유 여부나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도 없어 기존 주택 당첨 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한편,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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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고양특례시의원, 행정사무감사 '내실 있는 정책 감사'로 호평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김수진 의원이 지난 1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의 안전과 직결된 문제는 따뜻한 시선으로 챙기고, 관행적인 예산 낭비에는 날카로운 검증을 들이대며 ‘정책 감사’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김 의원은 이번 감사 기간 동안 ▲시민 안전과 정서적 케어 ▲예산 집행의 효율성 제고 ▲불합리한 행정 관행 타파를 3대 핵심 화두로 제시하며, 시정 전반에 걸친 심도 있는 질의와 대안 제시를 이어갔다.김 의원은 고양도시관리공사 감사에서 지난 3월 발생한 체육관 수영장 어린이 손가락 절단 사고를 언급하며, "법적·행정적 절차 이행에만 그치지 말고 피해 가족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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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 승인...“도시 성장 기반 마련”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40년 목표로 마련한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이 기후에너지환경부로부터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번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은 도시 발전에 따른 생활 수준 향상과 지역의 용수수요량을 예측하고, 수도시설의 체계적인 확충 정비를 통해 시민에게 양질의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수도 정비에 관한 종합계획으로, 2040년까지 단계별(5년 주기)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였고 연계하여 2035년까지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수립된 수도정비계획 부분변경은 산업단지 및 택지개발 입지 개발 압력 가중에 따른 용수 수요에 대비해, 취·정수장 신·증설,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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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8일차
용인특례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김윤선)는 지난 24일 ▲푸른공원사업소 소속 공원조성과, 동부공원관리과, 서부공원관리과 ▲차량등록사업소를 대상으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8일차 일정을 진행했다. 이교우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기 조성된 맨발길의 유지 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토사 유실 및 배수 문제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것을 주문했다. 또한 필요 시 동절기에도 이용이 가능하도록 보강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김병민 의원은 공원조성과에 기흥호수공원 보도교 설치 계획과 관련해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설명회 등 적극적인 소통 절차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동부공원관리과에는 동백택지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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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순 경기도의원, 핵심 없는 AI 예산… 우선순위 재정비해야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심홍순 부위원장은 2026년도 AI국 본예산 심의에서 “AI국이 정작 필요한 핵심 사업 예산은 대폭 축소되거나 아예 편성되지 않았다”며 예산 편성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먼저 도내 AI기업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 예산이 전액 미반영된 점을 지적했다. 해당 사업은 2025년 100개 기업에 연산 자원을 지원하며 수요가 확인된 바 있으나, 2026년 예산에서는 전액 삭감됐다.심 의원은 “AI기업 지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컴퓨팅 인프라”라며 “사업 추진 1년 만에 예산을 전면 중단한 것은 산업 생태계의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청소년 AI 성장 바우처 사업에는 42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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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종합병원 사업자 공모
파주시가 시민의 오랜 숙원사업 가운데 하나인 종합병원 유치를 위한 중요 절차에 돌입한다. 시는 24일부터 파주메디컬클러스터㈜가 주관하는 종합병원 사업자 공모 절차가 개시됐다고 전했다.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조성사업은 파주시 서패동 432번지 일원 약 45만 제곱미터 부지에 3,250가구의 공동주택과 종합병원, 혁신의료연구단지(국립암센터 미래혁신센터 입주 예정), 바이오융복합단지 등이 연계된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로서 특히 종합병원 유치는 ‘글로벌 바이오혁신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어갈 파주메디컬클러스터의 모태를 마련하는 중대한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도시개발사업과 공동주택에서 발생한 개발이익을 종합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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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평생학습 연말 특별강좌 운영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상반기부터 진행된 평생학습 시민강좌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12월 1일 2025년을 마무리할 특별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연말 기획강좌로, 최대 관심사로 주목받고 있는 AI 분야와 그간 시민강좌를 통해 확인된 수요 및 사회적 이슈를 반영한 심리, 경제, 식생활 등 시민 생활 핵심 분야를 접목했다. 특히 해당 분야를 전문가에게 배우는 강연형 1부와 배운 내용을 자신의 요구에 맞춰 AI로 활용하는 실습형 2부로 구성해 이론과 실습을 연계했다. 평생학습 특별강좌는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된다. 11월 27일부터 해당 강좌 개강 전날까지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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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대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특성 반영한 재난대응 인센티브 구축 필요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장대석 의원은 경기도 안전관리실 2026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경기도가 신설한 ‘재난대응 인센티브 사업’과 관련해 중복성·타당성·평가 기준의 객관성 부족을 지적하며 전면적인 개선을 촉구했다.장 의원은 우선 행정안전부가 이미 시행 중인 ‘자연재난 대책 추진 우수지자체 선정 사업’과의 중복 우려를 제기하며, “기존 중앙평가와 유사한 구조의 포상·인센티브 사업을 도 차원에서 별도로 운영하려면 명확한 차별성과 산출근거가 반드시 제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장 의원은 “경기도는 대도시 밀집 구조, 도심 내 침수 위험지역 증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등 타 시·도와 구별되는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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