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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2025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국민체력100’에서 운영하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이 국내 최고 권위의 소셜미디어 경진대회인 ‘제11회 2025 올해의 SNS(Year’s SNS 2025)’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약 300팀이 참가한 이번 경연 대회에서 ‘국민체력100’의 SNS 계정은 체력 측정, 운동처방 등 전문성을 갖춘 운동·건강 정보를 국민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시각화해 공공콘텐츠의 혁신성, 대국민 접근성, 소통 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를 얻으며 공공브랜드의 모범사례로 인정받았다. 특히, 게시물당 평균 25% 이상의 도달률과 유튜브·인스타그램의 구독자가 각 11.7%, 20.6% 증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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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농수산식품공사, 쪽파 산물 출하 전면 박스포장 전환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문영표, 이하 ‘공사’)는 가락시장에 출하되는 모든 쪽파를 2026년 1월 2일부터 박스포장 출하 의무화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채소2동 품목 중 상장예외품목으로 거래되던 쪽파는 산물 상태로 출하되어 흙먼지와 비산먼지 발생, 타 농산물 상품성 훼손 등 문제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공사는 1년여 동안 박스포장화 준비를 진행하며, 임시 반입구역을 활용해 거래를 허용하고 박스포장화 기반을 마련했다. 공사는 2025년 4월부터 도매시장법인, 중도매인과 함께 ‘산물쪽파 포장화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추진일정, 시범사업, 산지 지원방안 등을 논의해왔다. 주요 산지(전남 보성·무안, 충북 청주, 충남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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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인공지능 대전환'… 디스플레이 산업 AI 확산 나선다
충청남도 김태흠 지사는 지난 11일 ‘충남 인공지능(AI) 대전환 선언’을 통해 인공지능 생태계 조성 등 기본 전략을 발표했다.이에 따라 충남도는 제조공정 인공지능 전환(AX)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된 천안 제2·3·4 일반산업단지를 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으로 본격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인공지능 전환 실증산단 조성 사업에는 국비 140억 원과 지방비, 민간 자본 등 총 228억 2,5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은 지역 주력 산업인 디스플레이 분야에 인공지능을 확산시키는 종합 프로젝트로 추진된다.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전환 기반 구축: 제조 인공지능 공정 시험장(테스트베드)과 12종 인공지능 모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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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여자축구단 운영 현장 목소리 청취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임채성)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현미)는 26일 세종시축구협회와 간담회를 열고 세종스포츠토토여자축구단 운영 현황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에는 김현미 위원장을 비롯해 김충식, 이순열 위원과 세종시축구협회, 세종시체육회, 여자축구단 관계자, 시 체육진흥과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축구협회 측은 ▲2026년 예산에서 구단 운영 보조금 50% 삭감에 따른 운영 어려움 ▲유소녀·동호인·전문체육인으로 이어지는 여자축구 활성화 기반 마련 ▲전문체육 발전을 위한 시설 개선 및 지원 강화 등을 건의했다. 또한 여자축구단의 성과와 지역사회 기여도를 설명하며 예산 안정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충식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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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직업계고 채움 119 발표대회 개최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6일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아산)에서 직업계고 채움 119 발표대회 ‘직업계고에서 꿈꾸다’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충남 직업계고 38교 1학년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 계획과 성취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업계고 채움 119는 충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는 직업교육 혁신 프로그램으로, 특성화고 1학년 학생들이 1년간 9단계 과정을 수행하며 취업 목표 설정과 진로 설계를 돕는다. 이번 발표대회에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최종 13명의 학생이 참여해 취업·진로 계획서와 채움 119 유씨씨(UCC)를 발표했다. 참가 학생들은 “진로 고민을 공유하고 우수 사례를 들으며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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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안' 원안 가결
대전시의회 송활섭 의원(대덕구2, 무소속)은 26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대전광역시 마을행정사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원안 가결했다. 송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마을행정사 위촉과 운영을 통해 시민 고충 해소, 무료 행정상담, 교육·강연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알권리와 복리 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례안 주요 내용은 △마을행정사 상담 신청 대상, △위촉 및 해촉 기준, △상담 방법 등 운영 절차 등이다. 송 의원은 “조례 시행으로 시민에게 무료 행정상담을 제공하고, 행정전문가인 마을행정사의 재능기부 통로도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례안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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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대전시장, "대전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 건강혁신도시 실현"
이장우 대전시장은 26일 충남대학교병원 임상교육시뮬레이션센터에서 개최된 '지역 필수의료 및 연구 강화 포럼'에 참석했다. 이 시장은 "대전은 과학과 의료가 융합된 혁신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라며 "필수의료 인프라 확충과 함께 바이오헬스 첨단과학산업, 지역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건강혁신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포럼 참석에 앞서 센터를 둘러보며 인력 양성과 첨단 교육시설 현황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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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외국인노동자 지원 조례 상임위 통과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이 발의한 '아산시 외국인노동자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26일 제263회 아산시의회 제2차 정례회 기획행정농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아산시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외국인노동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독립 조례를 신설하고, 기존 '아산시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에 포함된 관련 조항을 분리·정비해 정책의 명확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아산시는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로 외국인노동자 비중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은 언어·문화·노동·법률 체계 이해 부족으로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명노봉 의원은 “외국인노동자는 아산 경제의 중요한 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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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의 관심이 큰 힘"…아산시, 위기가구 지원 체계 강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시민 참여 기반 위기가구 발굴 및 모니터링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최근 실직, 폐업, 갑작스러운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늘고 있으나, 행정 인력만으로는 모든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이 주변 위기 상황을 알릴 수 있도록 ‘신고 포상제’를 운영하고 있다. 주민이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고하면, 해당 가구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구 또는 사례관리 대상 위기가구로 확인될 경우 건당 2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동일 신고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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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 개회
평택시의회는 26일 시의회 2층 본회의장에서 정장선 평택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출석한 가운데 제25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2월 15일까지 20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등 안건 심사 ▲20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 ▲20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0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026년도 예산안 심사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룬다. 주요의사 일정으로는 26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에서 27일까지 조례안 등 기타 안건을 심사한다. 28일부터 12월 5일까지 25년도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심사, 26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25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2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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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 현대화 사업소 개소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전진 기지로 사업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천시는 수도관의 노후화로 인해 발생하는 누수 및 수질 저하 문제를 해결하고자 2025년 환경부 노후상수도 정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30년까지 총사업비 344억 원(국비 172억 원, 시비 172억 원)을 투입해 49km의 노후 상수관로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개소한 사업소는 지난 2025년 6월 한국수자원공사와 이천시 간 위수탁 협약 체결 이후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소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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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세사기피해 임차인에 대한 주택 수리비 지원 등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전세사기 피해를 입은 임차인이 임대인 부재로 감당해야 하는 누수 등 주택 하자에 대해 수리비를 지원한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관리 지원사업 등 12개 사업이 경기도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경기도는 지난 25일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를 열고 일반행정분야 9건, 소방분야 3건 등 총 12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평가는 정책추진 과정에서 담당자가 결과 뿐 아니라 과정에서 얼마나 적극적으로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정책을 추진했는지를 중점적으로 살폈다.일반행정분야 최우수 사례로 선정된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 주거안정 지원사업은 전세사기 피해 임차인이 임대인 연락 두절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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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젠더폭력) 몰아낼 수 있도록 용기내달라. 경기도가 함께하겠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6일 경기도서관 플래닛 경기홀에서 열린 ‘2025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우리 사회에서 여성폭력을 완전히 몰아낼 수 있도록 경기도가 함께하겠다”며 젠더폭력 근절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11월 25일이 세계여성폭력추방의 날이었고 이번 주가 폭력 추방주간이지만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1년 내내 세계여성폭력추방 또는 젠더폭력 추방의 날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통계에 따르면 성인 여성 3명 중 1명이 평생 한 번 이상 폭력 피해 경험을 한다고 한다. 폭력의 양태도 점점 더 다양해지고 교묘해지고 있다”면서 “특히 나쁜 것은 위계에 의한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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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성평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 체결
이천시는 26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2025년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식’에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과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전국 22개 지자체, 정부포상 3개 지자체의 단체장 및 관련 단체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천시는 향후 5년간(2026-2030) ▲성평등 추진 기반 구축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사회 안전 증진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 5대 목표를 중심으로 지역 특성에 맞춘 여성 친화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시가 성평등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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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김민철 원장, 안성·의왕 등 ‘통큰 세일’ 현장 방문…“민생 회복의 도약 계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도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이하 통큰 세일) 현장을 찾아 홍보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경상원은 지난 25일 김민철 원장이 안성맞춤시장, 의왕도깨비시장 등을 방문해 통큰 세일에 동참하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고 시장을 방문한 도민들에게 페이백 행사를 알렸다고 전했다. 안성맞춤시장은 전통시장과 청년 상인들로 구성된 ‘청년생생몰’, 레트로 감성의 옛 풍경으로 꾸며진 ‘7080 추억의 거리’ 등 다양한 테마 거리로 구성돼 있어 서로 다른 개성의 즐길거리가 많은 덕분에 여행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의왕도깨비시장은 의왕시 유일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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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시민들 집단지성과 함께 새 정부 기후위기 대응 돕겠다
국내 최초 법제화된 직접민주주의 방식의 기후정책 숙의공론 기구인 기후도민총회가 지난 5개월간의 숙의 과정 끝에 도출한 기후 정책 20건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 공식 전달했다.경기도는 26일 수원시 고색뉴지엄에서 ‘기후도민총회 성과공유회’를 열고 기후기본권 보장을 위한 미래세대 비전문 발표와 함께 기후 정책 20건이 담긴 권고문 전달식을 가졌다. 고색뉴지엄은 폐수처리장을 리모델링한 도시 재생형 친환경 전시관으로, 순환-재생-회복 구현의 상징을 담고 있어서 이번 행사 장소로 선정됐다.김동연 지사는 이날 “기후위기, 저출생 등에 대해 시민의회같이 평범한 시민들이 참여해서 집단지성을 발휘하는 것을 오래전부터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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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제5회 K-water 학술상 시상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11월 26일 대전 본사에서 (사)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회장 한건연)와 함께 물 분야 발전에 기여한 연구 성과를 알리고 연구자를 격려하기 위한 ‘제5회 K-water 학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K-water 학술상’은 혁신적 연구개발을 통해 국민 안전 및 생활의 질을 높이고, 물문제 해결과 물산업 발전에 매진한 연구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1년 제정된 상으로, 한국수자원공사와 (사)한국물학술단체연합회가 공동 주관하여 물 분야 대표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학술상 대상은 세종대학교 허진 교수에게 수여됐다. 허 교수는 첨단 수질 모니터링 및 유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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