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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 성공적 마무리
광주시는 지난 9월부터 추진한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사업(청년 기업성공 과정, 로컬 브릿지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의 공모 선정으로 추진됐으며 청년 및 시민을 대상으로 ▲청년 기업성공 과정 ▲로컬 브릿지 과정 등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청년 기업성공 과정’은 디지털 플랫폼과 SNS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교육을 통해 청년 기업이 브랜드 정체성을 확립하고 콘텐츠 기반 마케팅을 개발해 자생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로컬 브릿지 과정’은 생활 밀착형 지역 자원과 시 정책을 콘텐츠로 재구성해 시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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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고액·상습 체납자 260명 명단 공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9일 위택스와 시 누리집을 통해 「2025년 지방세 및 세외수입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공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단 공개 대상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221명(체납액 122억 원)과 지방행정 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39명(체납액 43억 원)이며, 공개 내용은 ▲성명(법인명) ▲나이 ▲주소 ▲체납 내용 등이다. 명단 공개는 체납자에 대한 간접 강제 제도 중 하나로 대상자는 올해 1월 1일 기준 체납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 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신규 명단 공개 예정자에게 사전 안내하고, 6개월 이상의 소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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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웰다잉 강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11월 24일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구리시 편한 죽음(웰다잉) 강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구리 시민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과정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나와 이웃의 후회 없고 행복한 삶, 죽음에 대한 건강한 이해를 바탕으로 관련 교육을 이끌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총 21명의 수료생이 배출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편한 죽음(웰다잉)의 개념과 죽음 준비 ▲후회 없는 삶의 조건 ▲행복 만들기와 버킷리스트 작성 ▲사전 의료 의향서와 존엄사 ▲상장례를 통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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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소통과 협력의 역량 강화 워크숍 열려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지난 21일 인창동 아르비아웨딩홀에서 ‘2025년 구리시 시정자문위원회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시정자문위원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정자문위원회 운영 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전문가 특강, 시장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에서는 ‘음악과 함께하는 시정자문위원 소통 비법’, ‘행복 정년과 건강관리’ 강의가 이어졌다. 음악을 활용한 소통 방식,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 등을 공유하며 위원들의 역량 향상과 소통 증진을 위한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시장과의 대화에서는 위원들이 구리시 주요 현안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질의하고,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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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 방문객의 큰 호응 속 마무리
파주시는 지난 21일 개최된 제29회 파주장단콩축제가 파주농업의 경쟁력을 뚜렷하게 보여주며 총매출액 약 32억 원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청정파주, 장단맞춰 알콩달콩’을 주제로,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즐기는 농업·문화 예술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는 장단콩을 주제로 마당극과 거리극, 시민참여형 가요제, 청소년 ‘랜덤 플레이 댄스’ 등 방문객 참여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방문객들은 올해 수확한 농산물과 장단콩 가공품을 구매하고, 장단콩 전시관에서 농업 문화를 배우는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겼다. 또한, 콩튀기·콩타작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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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설봉서원 교육관 건립 착공식 개최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24일 관고동 산64-8번지 일원에서 ‘설봉서원 교육관’ 건립 착공식을 열고, 전통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착공식은 교육관 건립의 시작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기관·사회단체장과 설봉서원 교육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설봉서원 교육관은 2026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건립된다. 새롭게 들어설 교육관은 대지면적 3,170㎡, 연면적 997.74㎡ 규모(지하 1층·지상 2층)로,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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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곽재식 교수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 강연
광주시는 지난 24일 오후 7시 광주시청 수어장대홀에서 300여 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곽재식 교수 초청 ‘2025년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SF영화에서 보는 AI시대를 대비하는 법’을 주제로 진행됐다. 숭실사이버대학교 환경안전공학과 곽재식 교수는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기’, ‘미래를 파는 상점’ 등의 저자이며 EBS ‘인물사담회’, SBS 파워FM ‘과학편의점’, KBS1 라디오 ‘곽재식의 과학플러스’ 등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친숙한 강사로 알려져 있다. 곽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SF영화를 사례로 들며 AI시대를 살아가기 위한 자세와 전략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제3회 명사 초청 강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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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5성급 호텔 유치,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제 안건 1호로 적극 검토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미사강변도시(망월동 941-2번지)에 인터컨티넨탈·메리어트·하얏트 등과 같은 5성급 호텔 건립을 위한 민간 제안서가 공식 접수됐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제안서에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을 운영하는 파르나스호텔㈜의 위탁 운영 계획이 포함돼 있어, 하남시가 수도권 동남부의 새로운 비즈니스 거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된 제안서를 보면 해당 부지에는 객실 396실 규모의 5성급 호텔(지상 44층)과 주상복합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눈여겨볼 대목은 호텔의 브랜드 가치다. 사업 제안자는 국내 최정상급 호텔 운영사인 파르나스호텔㈜과 위탁 운영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인터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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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네토그린, 스마트농업 확대·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21일,㈜네토그린과 ‘스마트농업 확대·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양시가 추진해 온 스마트농업 정책과 민간기업의 혁신 역량을 연결해 고양시의 미래농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협약에서 양 기관은 △ 스마트농업 기반 조성 △ 행정·제도적 협력 △ 스마트팜 실증 및 민간주도형 모델 확산 △ 지역 농업인·기업과의 상생협력 강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스마트팜 기업 ㈜네토그린은 고양시 지식산업센터에서 수직형 스마트팜 2개소를 운영 중이며, 2025년 10개소, 2026년 50개소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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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구 경기도의원, "예산을 제대로 다루는 것이 곧 도민의 권익을 지키는 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선구 의원은 24일 열린 제387회 정례회 중 보건건강국과 보건환경연구원 예산안 심의에서 “올해 예산 편성 과정은 기계적·일률적 삭감으로 비칠 만큼 절차적·내용적 완성도가 부족하다”며 “예산을 다루는 집행부의 태도는 도민의 삶과 건강권을 좌우한다는 책임감 위에 세워져야 한다”고 강하게 지적했다.이 위원장은 보건건강국 예산심의 과정에서 의원들이 공통적으로 제기한 ▲절차 미준수 ▲관성적 삭감 편성 ▲소통 부족 문제를 언급하며, 사전 소통 미비와 자료 제출 지연, 일몰·삭감 기준 설명 부족이 반복적으로 드러난 것은 매우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특히 신규·일몰·삭감 사업 목록 보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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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내부통제 경영대상 2관왕 영예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11월 25일, 한국내부통제협회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 시상식에서「최우수기관상」과「윤리리더십부문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내부통제 경영대상은 기업의 자발적인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과 청렴정신을 확산하는 데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한국내부통제협회가 주관하여 마련한 국내 유일의 시상식으로, 교수, 前 공공기관 경영평가 위원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기관이 선정된다. 이번 수상은 한난이 전사적으로 추진해온 투명하고 책임있는 경영체계 구축 노력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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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상생상’ 수상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2025년 ‘제8회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 기관 부문 상생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은 2018년부터 주거복지 증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발굴해 우수사례를 널리 알리고자 매년 시행되는 상으로, 주거복지문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한다. 성남시는 2023년 주거복지센터를 설립한 이후 이를 중심으로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저장강박 의심가구 환경개선 지원 등 공공주거복지 전반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대한민국주거복지문화대상에 참여한 뒤, 지역의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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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식 로고·안심마크 적용한 체납통합안내 문자 서비스 시행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이달부터 차세대문자서비스(RCS: Rich Communication Service)를 도입해 체납통합안내 문자 서비스의 신뢰성과 보안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성남시는 2018년 전국 최초로 체납통합안내 모바일 문자서비스를 도입해 운영해 왔으며, 고령자·법인·문자 수신이 어려운 일부 단말기 이용자를 위해 종이 안내문도 병행 발송해 왔다. 이번에 도입한 RCS는 발송자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임을 확인할 수 있는 보안 기능을 갖춘 서비스로, 기존 SMS·LMS보다 안전성과 신뢰성이 높다. RCS로 발송되는 문자에는 성남시 공식 로고와 인증된 기관에만 부여되는 방패 모양의 안심마크가 함께 표시돼, 시민들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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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AI 자율주행 순찰로봇이 도심 안전을 지킨다
성남시(시장 신상진)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 ‘움직이는 CCTV’ 역할을 수행할 순찰로봇을 시범 도입하면서, 도심에 ‘로봇 순찰 시대’가 열리고 있다. 시는 이달부터 서현역 광장, 판교역 광장, 야탑동 상희공원, 율동공원 등 4개 지점에 각각 1대씩 순찰로봇 ‘뉴비(Neubie)’를 배치해 실증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2026년 본격 운영을 앞두고 연말까지 기술적 안정성을 최종 점검하는 단계로, 그동안 공원처럼 비교적 여유 있는 공간에서 실증하는 사례는 있었지만, 복잡한 도심 상권에서의 실증은 기술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경우에 해당한다. 특히 해당 로봇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스로 속도와 경로를 조정하는 ‘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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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청년과 함께한 ‘숏폼 아카데미’ 개최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용인중앙시장 숏폼 아카데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 교육은 용인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인 용인중앙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시가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교육에 참여한 63명의 시민은 브랜딩 기본 이론과 숏폼 영상 기획, 편집과 실습까지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체계적인 교육을 듣고, 자신만의 브랜드를 제작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1부 브랜딩 이론 워크숍 ▲2부 숏폼 트렌드 및 영상 편집 실습 ▲3부 아이디어 기획과 강사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짧은 영상 콘텐츠 제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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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분쟁조정위, 기후부 장관 표창. 올해 분쟁 16건 처리
경기도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환경피해를 입은 도민의 권익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경기도는 11월 27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재로 열릴 ‘2025년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 기관 합동 워크샵’에서 올해 처음 시행된 환경분쟁조정 우수 지방위원회로 공동(2곳) 수상하며, 단독으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A 공사장 소음으로 영업장 피해를 겪은 업주가 해당 건설사에 배상액을 청구했는데, 손해사정사는 소음 기준치를 초과한 기간(27일)만 고려해 배상액을 290만 원으로 책정했다.이에 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는 실제 매출 감소액을 분석하면 피해 기간이 약 1년인 점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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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 추진
파주시가 소비 활성화 및 민생 안정을 위해 2026년 초에 기본소득 성격의 ‘기본생활안정지원금’을 파주시민 1인당 10만 원씩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20일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위한 예산안을 파주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기본생활안정지원금’ 지급에 배정된 사업비는 약 531억 원으로, 교부세 등 이전 재원 추가 확보, 대규모 사업의 단계별 예산편성, 기금 운용 효율화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한 만큼 재정건전성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는 없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지난 10월 말 행정안전부 지방교부세위원회가 발표한 ‘2026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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