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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환 회장, 한국마사회 新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논의 주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0일 과천 서울경마공원에서 ‘新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토론회를 개최하고, 중장기 전략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우량고객 이탈, 규제환경 강화, 온라인 전환 가속화로 인한 입장고객 감소 등 변화하는 사업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방향을 검토하는 정책 논의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토론회에서는 환경 변화에 대응한 기존 사업 고도화, 관련 분야 다각화, 전략적 미래사업을 중심으로 한 신사업 추진 방향이 제시됐다. 주요 제안으로는 ▲ 유휴공간을 활용한 ‘KRA 브랜드 파크’ ▲ 지역 협력형 축제 모델인 ‘과천 그랜드 페스티벌’ ▲ 야간경마 기반 복합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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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국민드림마차’41대 전달
한국마사회 사회공헌재단(이사장 정기환)은 지난 26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전국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에 ‘국민드림마차’ 차량 41대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난 5월부터 진행된 공모와 현장실사 등의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된 농어촌 소재 41개 아동·청소년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이루어졌다.전달식에는 정기환 이사장을 비롯한 한국마사회 임원 및 사회공헌재단 이사 등이 참석해 ‘드림키’로 이름 붙여진 차량키를 각 시설에 전달하며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건넸다. 각 시설은 이에 화답해 차량에 ‘꿈나무희망카’, ‘희망로뎀카’, ‘다아솜드림카’ 등 시설의 정체성이 담긴 애칭을 붙이며 센터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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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기본계획 수립용역 2차 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28일 ‘운정중앙역 문화공연 콤플렉스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2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해 관련 분야 전문가, 파주문화재단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해 전문 공연장의 전용 용도와 규모 설정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착수보고회 이후 실시한 시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 기본구상과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뮤지컬, 대중음악, 클래식 등 전문 공연장의 전용 용도 검토 ▲좌석 수 및 공연장 구성안 비교 평가 등 사업의 핵심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간이 됐다. 파주시는 지티엑스-에이(GTX-A) 운정중앙역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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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경기도의원,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부터 감사패 받아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은 지난 28일 경기도의회에서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이날 감사패는 이애형 위원장이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장실 증축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확보, 애로사항 청취를 위한 현장방문 및 정담회 추진 등 실질적 개선을 이끌어낸 적극 의정활동의 성과로 알려져 있다.이애형 위원장은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도민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시설의 현안과 불편을 조속히 해결하는 것이 제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많은 수원시민과 상인들이 매일 찾는 공간인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기 위한 노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말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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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 모집
킨텍스(대표이사 이재율)는 1일, 첨단 건설기술과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전문 전시회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10월 14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모집 대상은 건설기술, 안전관리, 스마트건설, 드론·로봇·AI 기반 솔루션 기업 등 국내외 기업이며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2월 27일까지 참가 신청한 기업은 참가비 할인과 사전 홍보 지원이 조기신청 혜택으로 제공된다. 2026년 8회차를 맞는 ‘한국건설·안전박람회’는 건설 및 안전 관련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40여 개 단체가 후원하는 국제 인증 전시회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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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내부회계관리제도 지방공기업 최초 도입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재무정보의 신뢰성 확보와 부패방지, 자산보호를 위한 내부회계관리제도를 성공적으로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 내부회계관리제도는 회사의 재무제표가 회계처리기준에 따라 작성·공시되었는지에 대한 합리적 확신을 제공하기 위해 설계·운영되는 제도다. GH는 ‘외부감사법’에 따른 해당 제도의 법적 의무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회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신뢰를 강화하기 위해 지방공기업 최초로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GH는 이번에 제도를 도입하면서 자금·결산 분야를 중심으로 회계 절차를 표준화하고, 업무흐름과 검증체계를 정비함으로써 재무보고의 투명성과 정확성을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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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스타필드 빌리지’ 개장 전 발 빠른 교통대책 마련
파주시는 경의중앙선 운정역 일원에 들어서는 대단위 쇼핑센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이 오는 5일 개장(12월 3일 임시 개장)을 앞둔 가운데, 개장 후 예상되는 교통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사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파주시는 올해 3월부터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입점을 고려해 가람도서관 교차로를 중심으로 분야별 개선 대책을 마련하고, ‘힐스테이트더운정(피(P)1·피(P)2블록)’ 준공 시기인 8월까지 개선 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내용은 ▲좌회전·우회전 차로 추가 ▲차로 운영계획 변경 ▲교통섬·우회전 전용 신호·색깔유도선 설치 ▲신호·과속 및 불법 주정차 단속 장비 신설 등이다. 또한, ‘스타필드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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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지구 5바퀴 비행하며 100조+ 투자유치
경기도에 대한 지속적 투자 확대 이유를 묻는 질문에 김우규 한국머크 대표는 “투자 담당 부서부터 도지사까지 긴밀히 연결된 소통 체계를 갖추고 있어 가장 우수한 협력 파트너라고 단언한다”라고 답했다.머크사는 제약(Healthcare), 생명과학(Life Science), 전자재료(Electronics) 등 3개 부문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전세계 65개국에 약 6만3천 명의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머크사의 한국 지사격인 한국머크는 2002년부터 평택·안성·시흥 등 경기도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의 생산·연구시설을 포함, 총 6개 시설에 꾸준히 투자해 왔다. 지난해 10월에는 안성에 반도체 배선 관련 전처리 공정 제품인 에스오디(S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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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고양특례시는 12월 1일 준비조사를 시작으로 오는 12월 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농림어업총조사는 우리나라 농림어가의 규모, 분포, 구조 및 경영형태를 파악해 농림어업 정책 수립 및 평가,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해 5년 주기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조사대상은 2025년 12월 1일 0시 기준 대한민국 영토 내 모든 농가·임가·어가이며, 조사내용은 농가·임가 조사표 등 총 4종의 조사표로 종사 기간, 작물 재배면적 등 133개 항목이다.조사는 12월 10일까지 인터넷 및 전화조사를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우선 실시된다. 이어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조사원이 가구를 직접 방문해 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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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전 세대 아우르는 일자리 체계로 ‘도시 경쟁력’키웠다
고양특례시가 지역 산업 특성과 시민 수요에 맞춘 정책을 적극 추진하며 ‘일자리 선도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청년에게는 기회를, 중장년에게는 재도약을, 노년에게는 사회참여를 제공하는 현장 중심 정책과 산업 연계형 지원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이런 노력은 일자리 정책 분야 평가에서도 인정됐다. 시는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국무총리상 수상을 비롯해,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우수상, 2025 대한민국 일자리 어워드 3년 연속 장관상 등을 잇달아 수상하며 일자리 분야 ‘3관왕’의 쾌거를 달성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양질의 일자리는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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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복정지구 5개 버스노선 확충…내년 1월부터 순차 개통
성남시는 오는 12월부터 신규 입주가 시작되는 복정1공공주택지구(이하 복정지구) 주민들의 통학과 생활권 이동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대중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총 5개 시내버스 노선을 2026년 1월 5일부터 순차적으로 확충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스노선 확충은 복정지구 교통여건 개선은 물론, 판교2테크노밸리로 향하는 출퇴근 수요 분산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복정지구는 위례신도시와 가깝고 헌릉로를 통해 공원로·성남대로·수정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연결되는 지역으로, 시는 세 개 간선축에 각각 한 개씩 총 세 개 노선(241번·311번·332번)을 신설해 신규 개발지역과 시내 주요 거점 및 본시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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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탄천 교량 18개소 복구공사 완료…시민 안전성 대폭 강화
성남시는 2023년 정자교 보도부 붕괴사고 이후 긴급 정밀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추진해 온 탄천 교량 18개소 복구공사를 모두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정자교 사고 직후 시는 전체 탄천 교량 20개소 중 2016년 준공된 신설 교량인 이매교를 제외한 동일 구조의 19개 탄천 횡단교량을 대상으로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했다. 그 결과 △1개 교량 전면개축 △2개 교량 보수·보강 △2개 교량 캔틸레버부 철거 △14개 교량 보도부(캔틸레버) 철거 후 보도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판정이 내려졌으며, 시는 이를 토대로 단계별 복구공사를 진행해 왔다. 성남시는 사고의 근본 원인이 된 캔틸레버 구조를 전면 철거하고 보다 견고한 철제 보도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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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시민건강 증진 위한 ‘2025년 건강 걷기 프로그램’ 종료
용인특례시 보건소는 2025년 상·하반기로 나눠 운영한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11월을 끝으로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처인·기흥·수지구 보건소에서 지역별 특성에 맞는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처인구보건소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건강 걷기’ 프로그램을 총 8회 진행하면서 참여자의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혈압·혈당 검사와 건강상담을 병행했다. 기흥구보건소는 지역에 조성된 3개 권역의 맨발길 공원을 활용한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총 22회 운영했으며, 283명의 주민이 참여했다. 수지구보건소는 수지 체육공원에서 ‘토탈핏 맨발 걷기 프로그램’을 금연·절주 교육과 연계해 총 8회 운영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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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공사계약 특수조건’ 14년 만에 개정 시행
용인특례시는 12월부터 시와 공사계약을 맺는 계약대상자의 의무와 책임을 강화한 개정된 ‘용인시 공사계약 특수조건’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2011년 이후 14년 만이다. 시는 변화한 현실과 현행 법령에 맞게 원활한 공사 이행, 발주자의 정당한 채권 확보 등을 위해 특수조건을 개정했다. 특수조건이란 일반계약 조건 외에 임금체불 방지, 하도급 관리 등 특정 목적이나 현장 특수성에 따라 명시하는 추가 조건을 말한다. 민법이 적용되는 계약 관계에 있어 미리 조건을 명시해 시의 권리를 보장하는 효과가 있다. 시는 공사현장 사고 예방을 위해 계약상대자의 안전관리와 재해예방과 관련해 의무를 부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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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광명시는 오는 8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100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2025년 12월 1일 공고일 기준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29세 미취업 청년(1995년 12월 2일~2007년 12월 1일 출생자)이다. 선발된 청년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 4주간(실근무 20일), 하루 7시간씩 근무하며 시급은 1만 320원이다. 근무 형태에 따라 출근일 기준 실내 근무 5천 원, 실외 근무 8천 원의 부대비를 추가 지급한다. 모집인원 100명 중 30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구, 등록장애인, 2자녀 이상 가구, 보훈대상자, 북한이탈주민 등 사회적 배려계층을 별도 선발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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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년 건전화 전문 협의체’ 개최… 과몰입 예방·불법경마 근절 총력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경마 이용자의 과몰입을 방지하고 건전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내·외부 전문가들과 함께 ‘2025년 건전화 전문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열린 협의체에는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이하 ‘사감위’) 최윤석 과장, 가천대학교 최혜만 심리학과 교수, 강원경찰청 수사과 신귀현 사이버수사대장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 과몰입 예방 ▲ 건전환경 개선 ▲ 불법경마 근절 등 한국마사회 건전화 정책 4대 분야의 이행 실적을 점검하고, 구매상한제 개선과 이용자 보호체계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전문가들은 실명제 확대, 영업장 건전운영 강화 등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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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친환경·AI' 혁신 빛났다... 2025년 전사 우수사례(BP) 선발대회 성료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6일, 렛츠런파크 서울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5년을 대표하는 우수사례(BP) 선발대회를 개최했다.새정부 국정과제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대국민 서비스를 개선하고자, 대내외 협업 기반의 ‘전사협업형’ 과제와 개별부서 중심의 ‘자율혁신형’ 과제로 이원화하여 과제 공모를 진행하였다. 총 98개 과제(전사협업 31건, 자율혁신 67건)가 접수되었으며, 과제별 자문과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12개 과제가 본선에 진출했다.이번 심사에는 기관 최초로 국민참여혁신단이 현장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국민권익위 소통채널을 통해 온라인 투표를 진행하여 국민의 눈높이에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자 하였다.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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