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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의원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대표 발의
파주시의회는 손성익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을 제260회 제2차 정례회 자치행정위원회에서 원안가결했다. 최근 2024년 12월 말 기준으로 파주시 민간기업의 장애인 고용현황을 보면, 총 255개 기업 중 117개의 기업(46%)만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이행하고 있으며 138개의 기업(54%)은 여전히 의무고용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장애인 고용에 대해서 기업은 여전히 부담을 느끼고 있고, 장애인의 취업 여건 또한 녹록지 않은 현실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조례안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추진계획 수립·시행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장애인 고용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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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배 파주시의원,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대표 발의
파주시의회는 손형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파주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260회 정례회 도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종이 고지서를 줄이고 전자고지·자동납부를 활성화해 탄소 저감, 행정효율 향상, 시민 납부 편의 개선을 동시에 달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전자고지(이메일·휴대전화) 신청자에 대한 공공하수도 사용료 할인 근거 신설 ▲자동납부 이용자에 대한 사용료 할인 규정 마련 ▲할인 범위 및 기준을 시행규칙에서 정하도록 위임 등으로 구성됐다. 손형배 의원은 “전자고지와 자동납부 확대는 환경보호와 예산절감, 시민편의 향상까지 이어지는 실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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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목표 이행과제 점검 완료
파주시는 지난 28일 금촌어울림센터 교육장에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정기 회의’를 개최해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2025년 목표 이행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4년 10월 수립한 파주시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의 목표 이행과제인 지표 전반을 점검하고, 추진 현황 및 개선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위원들은 분야별 추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24년 이행지표 달성률이 78%로 비교적 높게 나타났으나 지표별 격차가 존재한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규모 예산 투입과 연차별 추진이 필요한 사업이 많은 경제 분야에서는 추가적인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다수 제시됐다. 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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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파주시는 지난 1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과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모빌리티 개선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사람과 지역을 잇는 따뜻한 교통혁신’이라는 목표에 맞춰 ▲자율주행 자동차 단계별 이행안 ▲도심항공교통(UAM) 도입 전략 ▲통합교통서비스(MaaS) 구축 방향 ▲수요응답형 버스(DRT)와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운영·관리 개선 방안 ▲‘모빌리티 기반시설’ 구축 방안 ▲‘모빌리티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발전 특성화 전략 등 다양한 ‘모빌리티 수단·서비스’ 신규 도입 및 개선 방안이 제시됐다. 이번 용역은 ’27년 4단계 자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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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주한미군 반환공여지 개발·‘평화경제특구’ 지정 추진에 속도
파주시가 정부의 국정철학인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라는 기조에 힘입어 미군 반환공여지의 본격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며 접경 지역 경제 성장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수도권과 접경 지역이라는 중첩 규제로 성장에 제약을 받아온 파주 북부권을 미군 반환공여지 개발과 평화경제특구 지정을 중심으로 산업·주거·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 도시공간으로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먼저, 그동안 낙후된 접경 지역의 상징으로 여겨졌던 미군 반환공여지를 산업단지·공동주택·공원 등으로 조성해 산업·주거·녹지가 결합된 복합 개발 프로젝트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파주시 관내 미군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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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26년 서울색 '모닝옐로우' 선정...아침 해 활력 담아
2일 서울시는 '2026년 서울색'으로 '모닝옐로우'(Morning Yellow)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올해의 서울색을 발표하고 있으며 2024년 스카이코랄, 2025년 그린오로라를 각각 선정했다. 모닝옐로우는 매일 아침 떠오르며 서울 시민의 하루를 여는 아침 해에서 추출한 색으로, 시민들이 바라는 무탈하고 맑은 하루의 활력을 담았다. 시가 작년 사회·기후·라이프스타일 변화를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올해 잦은 비와 가을장마 등 이상 기후, 디지털 홍수 피로감, 사회적 불확실성으로 시민들은 '무탈한 일상'과 '내면의 안정'을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러닝·필사·뜨개질·산책 등 자기돌봄형 취미가 확산하는 등 시민들은 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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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4일 ‘바리스타·원예·치유농업’ 장애인 경진대회
성남시는 오는 12월 4일 오후 1시 30분~4시 30분 분당구 율동생태학습원에서 ‘장애인 경진대회’를 연다. 장애인의 협동심과 성취감,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 마련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다. 이날 대회는 바리스타, 원예, 치유농업 등 3개 부문에 각 10명씩 모두 30명의 발달장애인이 참가한다. 이들은 총 205명의 지원자 가운데 평균 7대 1의 경쟁률을 보인 예선(11.6~21) 통과자들이다. 바리스타 부문은 카푸치노와 카페라테 2잔을 제조해 서빙, 정리까지 10분 내 마치는 방식의 대회가 진행된다. 율동생태학습원의 심사위원들이 기술, 서비스, 맛 등 모두 12개 항목을 평가한다. 원예 부문은 장미, 소국, 유스커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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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용인에 반도체 1000조원 투자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일 아침 OBS라디오 ‘굿모닝 OBS’에 출연해 용인특례시 세 곳에서 진행되는 반도체 투자규모가 확대돼 1000조원에 육박한고 밝혔다. 이 시장은 "용인에서는 반도체 초대형 프로젝트가 세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며 "처인구 원삼면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 SK하이닉스가 당초 122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으나 최근 600조원으로 대폭 늘리겠다고 했고, 처인구 이동·남사읍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에는 삼성전자가 360조원을 투자, 삼성전자 기흥캠퍼스에는 20조원이 투자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에는 반도체 산업 관련 소재·부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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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 제작·보급
경기도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시설 관련 응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초기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학교시설 유지관리 설명서’를 제작·보급한다.그동안 학교에서는 화재수신반 오작동, 급수·배수 라인 누수, 옥내·옥외 설비 고장 등의 상황이 발생했을 때 담당자 경험에 의존해 조치하는 경우가 많아 초기 대응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학교마다 기계설비 위치, 옥외 설비 구조, 장비 규격 등이 서로 달라 정확한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이 지속돼 왔다.이에 도교육청은 각 학교의 설비 현황을 면밀하게 조사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학교별 맞춤형 설명서를 제작했다.이번 설명서는 시설관리직이 없는 학교 1천여 곳을 대상으로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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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기준 마련
고양특례시는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고양시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 입지 및 시설 기준'을 마련해 2지난 1일 고시했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내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은 2018년 개발제한구역 법령 개정 이후 설치가 허용됐으나, 무분별한 확산과 무단 용도변경 등 불법행위 사례가 잇따르며 엄격한 관리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해당 기준에는 3미터 초과 절·성토가 필요한 토지와 평균경사도 15도 이상의 토지, 교량·고가도로·터널로부터 300미터 이내의 토지, 다른 충전시설로부터 이격거리 2킬로미터 미만의 토지 등에는 입지를 제한해 환경·안전을 고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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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선 8기 ‘사통팔달 교통 경기도’, GTX·별내선·교외선 개통
경기도가 지난 수십 년 공을 들였던 주요 철도 사업인 GTX-A, 별내선, 교외선이 연이어 민선 8기 개통해 도민의 생활권을 확장하고, 삶의 질 개선에 기여했다.우선 GTX-A 노선은 2009년 4월 경기도가 GTX 3개 노선 추진을 국토교통부에 최초 제안한 이후 약 15년 만인 2024년 3월 30일 수서~동탄 구간과 2024년 12월 운정중앙역~서울역 구간이 각각 개통했다.GTX A노선 개통에 따라 버스로 79분, 승용차로 45분 소요되던 수서~동탄이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게 됐다.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이동 소요 시간도 기존 대중교통 이용 시 최대 90분에서 약 22분으로 대폭 단축됐다. 평일 기준 기본 요금 3천200원에 10km 초과 시 5km마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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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건축행정건실화 평가‘대상’수상 …건축행정 1등 도시로 우뚝
고양특례시는 ‘2025년 건축행정건실화 평가’에서 명예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는 2021년 대상 수상 이후 4년 만의 성과로, 고양시 건축행정의 우수성과 선도적 행정 역량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결과다. 건축행정건실화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시행되는 제도로, 건축 분야의 종합적 발전을 위해 정량지표 26개 분야와 정성평가를 포함한 전문가 객관평가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가를 통해 우수 시책을 발굴하고, 건축행정의 건실화 및 제도 개선을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평가에서 시는 건축행정 전반에 걸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으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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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혁신지원센터,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 큰 호응
성남시는 혁신지원센터가 올해 진행한 생성형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에서 평균 만족도 90%(5점 만점 중 4.5점)를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센터는 기업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수준별·수요별 맞춤형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만 8회 교육에 총 300여 명이 참여했다. 사업계획서 작성,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웹 앱 개발, 이미지·영상 제작 등 기초부터 중급·실무까지 다양한 수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교육을 통해 기업 맞춤형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서작성 자동화, 콘텐츠 제작, 데이터 분석 등 실제 업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인공지능(AI) 기반 역량을 강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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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모범 소상공인·상권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용인특례시는 1일 시청 3층 비전홀에서 ‘모범 소상공인·상권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일 시장과 처인·기흥·수지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용인중앙시장 상인, 각 지역 골목형상점가 회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 든든한 버팀목으로 다른 상인들에게 모범을 보인 소상공인 9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 침체한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앞장서 온 용인중앙시장 상인 4명과 중앙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 직원 4명 등 8명이 모범 유공자 표창을 받았다. 이 시장은 또 각 지역의 특색을 살려 골목상권을 살리는 데 공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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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디딤씨앗통장 활성화 위해 업무협약
용인특례시는 1일 오후 시청 본관 4층 접견실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디딤씨앗통장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협약은 용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용인한빛라이온스클럽이 협력하고 램리서치, 주식회사 아이솔, ㈜에이치이비플로링의 후원으로 이뤄졌다.시는 이 협약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보호대상 아동 200명을 선정해 2026년 3월부터 적립금 후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날 박준홍 램리서치 대표와 정달용 아이솔 대표, 현재열 ㈜에이치이비플로링 대표는 디딤씨앗통장 사업(6배 슬기로운 후원 생활)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디딤씨앗통장은 아이들이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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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수지구 상현동 일대 임시주차장 조성
용인특례시는 수지구 상현동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 경기주택도시공사(GH) 등과 협력해 상현도서관 인근 유휴부지에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한다고 2일 밝혔다. 그동안 상현도서관과 용인시종합가족센터 이용객들은 장기간 방치된 차량을 비롯해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시는 도서관과 가족센터를 비롯해 이 일대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경기도를 비롯해 광교지구 유휴부지 소유주인 GH와 광교신도시 내 미매각부지 활용을 논의해 왔다. 시는 협의 끝에 GH가 보유 중인 상현동 1129-1번지 일원 부지(면적 1,326.1㎡)를 매각하기 전까지 무상 사용하기로 합의하고, 이 부지에 지상 40면 규모의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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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축제 ‘G.Y.F 2025’, 청년동 전체가 방송국으로
광명시는 오는 6일 열린시민청과 청년동 일원에서 ‘2025 청년대회 G.Y.F 2025 : 청년 온에어’(Gwangmyeong Youth Festa, 이하 G.Y.F 2025)를 개최한다. G.Y.F 2025는 청년의 정책 참여를 넓히고 지역 청년 간 교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청년동 전체를 하나의 ‘청년 방송국’으로 재구성해 층별로 예능·먹방·홈쇼핑·교육 등 다양한 채널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공간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동시 운영하며, 청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1층에서는 청년 셀러들이 운영하는 플리마켓 ‘청년상회 라이브(LIVE)’가 열린다. 중고 물품, 수공예품, 자체 제작 굿즈 등 청년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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