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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상권 활성화 재단, 소상공인 제품 체험 홍보관 운영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이사장 백경현, 이하 재단)은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 소상공인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관 운영은 지난 11월 21일 개최된 ‘2025 마신는 구리 축제’와 연계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로, 홍보관을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활용하는 열린 공간으로 조성하여 소상공인의 브랜드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구리시 상권의 문화적 매력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관은 축제 기간 운영된 일일 홍보부스, 홍보관 내에서 진행되는 8회의 일일 강좌, 소상공인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판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11월 28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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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빛으로 물든 미사문화거리…하남시, ‘성탄트리 문화행사’ 개최
하남시는 지난 29일 미사문화거리에서 ‘2025 성탄트리 문화행사–트리 점등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 겨울밤을 밝히는 대형 트리의 첫 불을 올렸다. 이번 행사는 하남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기제 목사)가 주관하고 하남시가 지원하는 문화행사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m 높아진 12m 대형 트리가 설치돼, 미사문화거리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했다. 수천 개의 스마트 LED는 반짝임을 이루며 루돌프‧눈송이 등 다양한 모양을 그려내 마치 살아있는 듯한 연출을 선보였다. 행사는 하남시 소년소녀국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예배 ▲트리 점등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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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순 경기도의원, 민생예산 원상복구 단식 투쟁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남경순 의원은 28일 민생예산 원상복구’를 촉구하며 단식 4일 차에 돌입한 백현종 경기도의원의 농성장을 직접 방문해 격려와 강력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남 의원은 현장에서 백 대표의 수척해진 모습을 확인한 뒤, “단식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하게 만든 현실 자체가 매우 무겁고 참담하다”며, “도정의 잘못된 예산 편성이 도민 삶을 위협하는 상황에서, 의회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한다는 백 대표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강조했다.남 의원은 이번 예산 편성을 두고 “민생예산이 대폭 삭감된 반면, 정작 도민에게 직접 도움이 되지 않는 항목들만 늘어난 기형적 구조”라고 비판했다.이어 “백현종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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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가족센터 성과공유회 개최
의왕시는 11월 29일 오전커뮤니티센터 강당에서 시민 100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가족센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한 해 동안 가족센터가 추진해 온 다양한 가족지원사업의 성과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가족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가족지원사업 발전에 기여한 센터 직원 및 활동가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이어 올해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담은 영상이 상영되어 행사장의 분위기를 훈훈하게 채웠다. 이어진 2부 행사에서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가족 레크리에이션과 음악 공연, 힐링 콘서트가 펼쳐져 참석자들에게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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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부모특강‘인공지능시대, 청소년 자존감 성교육 가이드’성료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1월 29일 포일어울림센터 9층 대강당에서 관내 부모들을 대상으로 부모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 신청한 10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자녀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특강은 행복한 성문화센터 대표이자‘십대를 위한 자존감 성교육’의 저자 배정원 교수가 강사로 나서‘인공지능시대, 청소년 자존감 성교육 가이드’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배 교수는 급변하는 인공지능 기술과 사회관계망서비스, 온라인 콘텐츠 환경이 청소년의 성 인식에 미치는 복합적 영향을 짚어내고, 부모가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녀와의 대화법과 경계 설정 전략을 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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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교육문화 페스티벌 성황리 마무리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11월 29일 개최한 2025년 교육문화 회원페스티벌 ‘오색찬란’이 교육문화 회원 500여 명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청소년수련관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회원 페스티벌은 한 해 동안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한 회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강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거문고·가야금 ▲음악줄넘기 ▲발레 ▲케이팝댄스 ▲벨리댄스 ▲우쿨렐레 ▲플룻·오카리나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날 음악줄넘기와 케이팝댄스 공연은 다채로운 동작과 신나는 안무로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전통악기와 서양악기가 어우러진 무대는 세대 간 음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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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경기도의원, 이민사회국 예산 삭감에 강한 우려 표명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이 11월 25일 열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2026년도 경기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이민사회국 기본정책 예산이 대거 삭감된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도의 외국인주민 정책이 사실상 존폐 기로에 놓였다”고 강하게 우려를 표했다.최 의원은 특히 ‘내·외국인 문화다양성 이해교육’ 사업의 도비 8천 6백만 원이 전액 미편성된 점을 집중 거론하며 “시·군비가 이미 편성된 상태에서 도비가 한 푼도 반영되지 않은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결정”이라며 “외국인주민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사회 상호이해 증진을 위한 필수 사업임에도 전액 삭감된 이유를 이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원부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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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산업진흥원, 우리동네 메이커 교육 마무리
용인시산업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12개 학교 및 도서관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5년 드림상상창작센터 찾아가는 우리동네 메이커 교육’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올해 교육에는 총 477명의 지역 주민과 학생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 주민 누구나 창의적 제작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으로 ▲3D모델링 ▲3D펜 체험 ▲아두이노 기반 메이커 활동 등 다양한 실습 과정을 포함했다. 특히 학교·도서관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장소에서 운영해 참여 편의성을 높였다. 3D 모델링 과정에서는 전문 설계 프로그램을 활용해 생활 소품 및 창작물을 직접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두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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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성행복센터, 2025 수강생 작품 전시·발표회 개최
구리시 여성행복센터는 12월 1일부터 12월 12일까지 2주간 ‘2025년 수강생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성행복센터 행복동 1층에서 진행되며,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이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자리다. 생활 속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높이는 동시에 여성행복센터 프로그램에 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양재 소품, 나만의 옷 만들기, 꽃꽂이, 가죽공예, 서양화, 한국화 등 총 9개 강좌에서 제작한 약 120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플루트, 바이올린, 통기타 음악 강좌 수강생들의 발표 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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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희망2026나눔캠페인’시작…. 연말연시 나눔 온기 확산
구리시는 연말연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총 62일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캠페인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구리시’를 구호로 진행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역의 기부 환경과 복지 수요를 반영해 목표 모금액을 지난해 3억 원에서 7억 3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구리시는 시민과 함께 확대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많은 시민과 단체의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라며 “기부는 서로에게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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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장, 입양대상 아동 후견인으로 지정
안양시는 입양 절차가 진행 중인 영아가 지난달 28일부터 관내 입양위탁가정에서 보호를 받게 됨에 따라, 최대호 안양시장이 아동의 후견인으로 지정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 7월 19일 국가·지자체가 입양을 책임지는 공적 입양체계 구축을 골자로 하는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개정 시행에 따른 조치이다. 입양 대상 아동의 후견인은 아동의 주소지를 관할하는 지자체장이 맡도록 규정하고 있다.이번 후견인 지정은 특별법 개정 이후 안양시 첫 번째 사례로, 입양 아동에 대한 보호 역할 등 지자체 책임 입양체계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안양시는 기존 민간기관이 맡았던 입양대상 아동의 보호·복지·의료·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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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2026년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
광주시는 ‘2026년 사업장 대기 방지시설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방지시설 관리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사물인터넷 부착지원) ▲대기 방지시설 유지관리 지원사업 등 두 가지 형태로 운영된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사업’은 사업장의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법적 의무 사항(4·5종 사업장, 2026년 12월 31일까지 IoT 설치 완료)을 이행할 수 있도록 사물인터넷(IoT) 부착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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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논산고등학교 공간재구조화사업 준공식 개최
충남교육청은 1일 논산고등학교에서 ‘학교공간 재구조화사업 준공 및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개교 50주년을 맞은 논산고가 노후 건물을 전면 개선해 미래교육 기반을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행사에는 학부모·학생 대표, 관내 교장단, 최창익 부교육감, 백성현 논산시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조용훈 논산시의장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논산고 공간재구조화사업은 1975년 개교 이후 50년간 사용해 온 노후 건물을 안전하고 쾌적한 미래형 교육환경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년 착공 이후 373일간의 공사를 거쳐 2025년 7월 배움동과 이음동의 증축·리모델링이 완료되었으며, 총사업비는 10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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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홍성 고암-역재 지방도 609호선 개통
충남도는 홍성군 ‘고암-역재’ 지방도 신설노선을 1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고암-역재 지방도 609호선은 홍동면에서 홍성역까지 총 1.24㎞를 잇는 4차로 신설구간으로, 장항선 복선화 사업으로 발생된 폐철도부지를 활용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당초 홍성군에서 2019년부터 설계 진행 후 공사 예정이었으나, 서해선 개통 및 홍성역 역세권 사업 준공에 맞춘 조기 추진 필요성을 홍성군에서 건의함에 따라 도는 2021년 12월 지방도 609호 노선으로 지정하고, 설계도서를 인계받아 도 건설본부에서 공사를 추진하도록 조치했다. 신설노선은 2022년 개통한 내포신도시 첨단산업단지 진입도로 구간과 연결되며, 지방도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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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라이즈, 국비 인센티브 228억 확보
충남도가 ‘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 국비 인센티브를 54억 원 추가하며, 올해 총 228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도는 1일 도청 상황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강일구 호서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라이즈위원회 2025년 제3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우선 재정 인센티브 집행안을 심의·의결했다. 재정 인센티브는 교육부가 지역별 재정 여건과 지방비 분담(매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비를 각 시도에 차등적으로 지급했다. 도는 상대적으로 낮은 재정자주도에도 불구하고 라이즈 사업에 지방비를 적극 투입한 점 등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으며 54억 원을 확보했다. 이날 충남라이즈위원회에서 의결한 재정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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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5 공정대상 및 공정경마 공모전 시상식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2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2025 공정대상 및 공정경마 공모전 당선작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공정경마 공모전은 공정한 경마문화 정착을 위해 홍보 아이디어 및 콘텐츠를 주제로 ▲홍보 아이디어 ▲포스터 ▲슬로건 ▲사진 ▲웹툰 등 총 5개 분야로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753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심사를 거쳐 30건의 입상작이 최종 선정됐다.웹툰 부문 최우수상은 ‘아름다운 약속’을 출품한 장 씨에게 돌아갔다. 장 씨는 “공정경마는 어떤 순간에도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이라고 생각한다”며 “작품이 한국마사회의 공정경마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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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5일 서울 엘타워에서 열린 ‘2025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공헌하는 활동을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201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마사회는 2021년부터 참여해 왔다. 지난 3년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받았으나 이에 만족하지 않고 노력해 온 결과 올해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이라는 영예를 안게 되었다.한국마사회는 축산발전과 국민복지 증진이라는 설립목적에 맞춰 꾸준히 농어촌 복지,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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