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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 수원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 청약 접수
HL디앤아이한라㈜는 수원시 권선구 당수공공주택지구에서 공급하는 ‘서수원 에피트 센트럴마크’의 견본주택을 지난달 28일 수원시 권선구 고색동에서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당수공공주택지구 중심부 M1·M2블록 2개 블록에 조성되는 이 단지는 총 470세대로 구성된다. M1블록은 지하 2층~지상 25층, 2개 동에 ▲74㎡ 94세대 ▲84㎡A 48세대 ▲103㎡A 48세대 등 190세대가 들어서며, M2블록은 3개 동에 ▲74㎡ 91세대 ▲84㎡A 71세대 ▲84㎡B 48세대 ▲103㎡A 23세대 ▲103㎡B 46세대 ▲117㎡ 1세대 등 280세대가 마련된다. 분양 일정은 오는 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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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력100,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의 ‘국민체력100’이 ‘제3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에서 ‘ESG & CSR’ 부문 대상을 받았다. (사)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대상은 기관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성 실현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기관을 선정한다.‘국민체력100’은 치매 환자, 암 생존자, 독거노인 및 도서·산간 지역 주민 등 건강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맞춤형 공공 체력 돌봄’을 추진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건강 취약계층에 대한 체력·의료·영양을 통합한 서비스 제공, 보건소·건강보험공단·의료기관·민간기업 등과 함께 운영한 협력체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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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강서농산물도매시장, 2026년 신년 휴업 실시
서울시 가락동과 강서 농산물도매시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신년 휴업에 들어간다.가락시장에서는 채소 경매가 2025년 12월 30일 저녁까지 진행되며, 2026년 1월 2일 저녁부터 다시 열릴 예정이다. 과일 경매는 12월 31일 아침을 끝으로 잠시 휴장하고 1월 3일 새벽부터 재개된다. 수산부류 중 선어와 패류는 12월 31일 아침 경매를 종료하고 1월 2일 새벽부터, 건어류는 12월 31일 아침까지 거래 후 1월 3일 아침부터 다시 경매가 진행된다.강서시장도 휴업에 들어간다. 경매제 채소는 12월 30일 저녁까지 거래 후 1월 2일 저녁부터 재개되며, 과일은 12월 31일 아침까지 경매를 진행한 뒤 1월 3일 새벽부터 다시 열린다. 시장도매인제는 1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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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광명동부터 논현역까지… 광역버스 노선 신설
광명동에서 서울 강남까지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이 신설된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광명돔경륜장~KTX광명역~사당역~고속터미널·논현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이 2026년 중 운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의 서울 출·퇴근길 불편을 줄이고 교통 수요를 분산하기 위해, 시가 지난 5월 ‘광역버스 준공영제’ 신규사업으로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에 건의해 추진한 결과다. 지난 26일 대광위 심의를 거쳐 신규 노선으로 선정됐다. 기존에 광명시 일직동(KTX광명역)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 8507번이 운영 중이었으나, 광명동의 재개발·재건축으로 인구가 늘어나면서 시민들이 환승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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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26년 노인일자리 3천384명 모집… 건강한 노후 지원 강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인 일자리 참여 기회를 넓힌다. 시는 오는 12월 1일부터 12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천384명을 모집한다. 내년도 사업 예산은 전년보다 1억 7천400만 원이 늘어난 162억 원이 편성됐다. 이번 사업은 ▲노인 공익 활동 ▲노인 역량 활용 ▲공동체 사업단 ▲취업 지원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한다. 노인공익활동은 65세 이상 기초·직역연금 대상 어르신이 지역 환경정비, 공공시설 지원 등 공익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이다. 노인역량활용은 돌봄·안전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이나 시설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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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의회, 제316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의왕시의회는 12월 1일부터 제316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19일간의 회기에 돌입한다. 이번 정례회는 의왕시 제9대 의회 마지막 정례회로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 본예산안, 조례안 16건, 동의안 4건, 의견청취안 1건 등 34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정질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일정을 살펴보면 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및 시정연설 청취와 재의 요구안 2건을 처리하고, 2일부터 4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및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열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안건을 심의 채택한다. 5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등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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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용인특례시장,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페스타’ 참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9일 오후 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린 ‘긍정적으로 아이키우기 페스타’에 참석했다. 용인특례시와 세이브더칠드런 경인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영화 상영과 강연, 토크콘서트를 결합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긍정적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일 시장은 인사말에서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신 세이브더칠드런 관계자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을 사랑하며 잘 키우자는 내용의 이같은 좋은 프로그램이 더 많은 곳에서 열려서 우리 아이들이 훌륭하게 성장하는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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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원데이 클래스_도담 문화센터’를 개최
경기도는 지난 29일 옛 도지사 공관인 도담소에서 ‘문화 ON 도담소, 주말을 play하다’를 주제로 ‘주말N도담’ 세 번째 프로그램인 ‘원데이 클래스_도담 문화센터’를 개최했다. 행사는 ▲싱잉ON 클래스 ▲스트레칭ON 클래스 ▲메이킹ON 클래스Ⅰ(마카롱 꾸미기) ▲메이킹ON 클래스Ⅱ(트리 만들기) 4개 강좌로 구성돼, 도민이 주말에 문화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형식으로 진행됐다.이 밖에도 붕어빵·어묵 등을 판매하는 푸드존과 휴식 공간인 ‘도담 라운지’를 마련해, 방문객이 따뜻하게 머무르며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이날 5세 자녀와 함께 메이킹 클래스에 참여한 한 참여자는 “도담소의 아늑한 겨울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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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71개 단지 목소리 모아 공동주택 정책 개선 방향 찾는다
광명시가 관내 71개 단지의 목소리를 모아 공동주택의 구조적 과제를 주민과 함께 모색하는 권역별 간담회를 마무리했다. 시는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마지막 간담회를 개최하며, 지난 10월부터 약 한 달간 71개 공동주택 단지의 입주자대표들과 진행해 온 권역별 소통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간담회는 각 단지의 현황과 주민들이 겪는 생활 불편을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고, 공동주택 정책의 개선 방향을 현장에서 찾기 위해 마련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공동주택 정책은 주민 생활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중심이 돼야 한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시민 의견은 공동주택 정책을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인 만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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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붕괴 1년…복구・정상화에 총력
안양시는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 청과동 사고 이후 1년의 정상화 노력을 바탕으로 보다 안전한 복구와 경쟁력 있는 도매시장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30일 밝혔다.지난해 11월 발생한 청과동 붕괴는 점심 무렵 300명 이상이 오가던 상황에서 일어났으나, 시의 신속한 대응으로 인명피해 없이 수습됐고 이러한 위기 대응 능력이 인정돼 국가재난관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은 바 있다.시는 내년 상반기 청과동 복구공사를 시작해 이르면 내년 말까지 완료할 계획으로, 현재 가설건축물에서 영업 중인 중도매인들이 2027년에는 복구된 청과동에서 영업을 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추가 공사 여부 등에 따라 공사 기간은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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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장, 판교역 광장 성탄 트리 점등식 참석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29일 오후 7시 판교역 광장에서 열린 성탄 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연말을 맞아 시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 시장을 비롯해 성남시기독교총연합회 관계자 및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 연말 성남 곳곳에 트리를 설치해 시 전역을 환한 빛으로 밝히고 있다”며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이 트리에 불을 밝히듯, 한 해를 마무리하는 91만 시민 여러분께 따뜻함과 희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이 빛을 보시며 훈훈하고 행복한 연말연시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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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공사, '경기투어패스' 지역 브랜드 부문 '최우수상' 수상
경기관광공사는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 관광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경기투어패스>로 지역브랜드부문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투어패스는 올해 ‘모두를 잇는 경기여행’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경기 전역의 관광지·액티비티·체험시설·식음시설 190개소를 하나의 모바일 패스로 연결, 지역관광 활성화와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인기지역과 비인기 지역간의 관광격차 해소 및 경기도 전역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여행상품으로 연결, 가맹점·여행객 모두의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경기투어패스는 ▲가맹점 권역별 균형추진 ▲모바일 기반의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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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하남시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지난 11월 20일 인터넷 조사를 시작으로, 12월 1일부터 22일까지는 인터넷 참여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방문 면접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5년마다 전국 단위로 시행되는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우리나라 농가·임가·어가의 규모·분포·구조·경영형태를 파악해 농림축산식품부·해양수산부·산림청 등 중앙부처의 정책 수립과 지방자치단체의 농산어촌 개발계획 수립에 폭넓게 활용되는 필수 조사다. 이 조사 결과는 농림어업 정책 수립, 지역 개발계획, 지방교부세 산정 등 주요 행정자료의 기초로 활용되며, 국제기구(FAO) 제출 통계와 각종 표본조사의 모집단 구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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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 2회 연속 대상 수상
하남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5년 시군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결과 ‘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축행정 건실화 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경기도 중점시책, 시군 자체계획, 건축행정 처리실태 등 건축행정을 우수하게 운영한 시군에 대하여 점검하는 제도다. 하남시는 2023년부터 3년 연속 건축행정 건실화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왔다. 특히 올해는 ▲ 도 역점사업 추진 ▲ 집합건물 관리 개선 ▲ 불법 광고물 정비 ▲ 그린리모델링 사업 추진 ▲ 2025년 경기 건축 문화제 개최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 할 수 있는 건축서비스와 건축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에 따라 기관 표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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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소년이 직접 설계한 디딤청소년활동센터 ‘재탄생’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디딤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안미선)가 청소년 의견을 담아 새롭게 단장한 공간을 시민들에게 공개했다.센터는 지난 29일 청소년 참여로 추진한 공간 재구조화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식을 개최했다.이번 재개관식은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의 목소리를 반영한 ‘청소년 주도형 공간 재탄생’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새롭게 조성한 공간은 연면적 627.45㎡ 규모의 ‘꿈을 잇는 여행’을 주제로 구성했다.청소년들은 아이디어 회의, 공간 구성 제안, 리모델링 모니터링 등 전 과정에 참여해 휴식 공간과 자치활동실 등 주요 공간 설계에 직접 참여했다.이날 재개관식은 ▲청소년 쿠킹체험 ▲달고나 뽑기 ▲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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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교육기자단 공감 콘서트 개최
학생의 눈높이, 교직원의 시선으로 경기교육 현장의 소식을 생생하게 알린 교육기자단이 지난 8개월간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경기도교육청은 지난 29일 남부청사에서 제2기 교육기자단 ‘미래나래’의 활동을 갈무리하는 공감 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콘서트는 ‘경기미래교육 기록으로 잇다, 공감으로 함께하다’라는 주제로, 경기교육 정책의 현장화를 위해 기여한 교육기자단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했다.콘서트에는 교육기자단 200여 명과 학부모 100여 명 등 300여 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사 댄스 공연 ▲수료증 수여 ▲교육기자단이 선정한 경기교육 10대 뉴스 상영 ▲정책 질의 및 제안 ▲2기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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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효율·안정성 높인 개인하수처리시설 설치기준 고시
용인특례시는 26일 개인하수처리시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변경한 설치기준을 고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는 2022년 12월 하수도법 개정으로 자치단체의 장이 시행령에서 정한 설치기준 외에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설계, 시공, 부속 설비 등 필요한 세부사항을 정해 고시할 수 있도록 했으며, 2023년 6월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이에 시는 고시 외에 하수도법에서 정한 설치기준 강화 사항인 침전분리조 설치 의무화와 오수처리시설 생물반응조 BOD용적부하 기준 설정을 포함해 하수처리계통을 가이드라인에 맞춰 상향 조정했다. 시는 또 콘크리트 외 재질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매설 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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